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펼쳐지니→행사 (50)

모래축제작품-2012년 해운대 해수욕장 배경음악 첨부 | 펼쳐지니→행사
떠나는길(허호녕) 2012.06.07 00:11
오랫만에 들러 사진 감상하느라 시간가는 줄도 몰랐네요.
멋진사진 많이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굿 나이트(ㅎㅎ)
하늘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들려서 이렇게 흔적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녀오셨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더운날 고생 좀 했답니다
우와우와

정말 멋집니다
우째...
이렇게 모래로 정교히 만들었을까요?
정말..
모래로 만들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곧 사라져버릴테니..

멋진 작품 사진으로라도 남겨주시는
떠나는길 님같은 분이 계셔서
저 모래작가들이 힘이 나실듯 싶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모래성이지요.
방치하면 바로 사르르 무너져버리는..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요..ㅎ

하지만 요렇게 제 사진속에
영원히 남아있다는것에 위안을 삼아보지요~^^
서면자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직접 가셔서 모래작품을 담아주시고 감사합니다...(저도 직접 가서 감상해보고싶어져요^^")
눈으로 보면 더 아름답고 감탄하게 된답니다...^^
사진 너무 잘 담아오셨네요~
멋집니다.
광렌즈 간절해지네요..ㅠ
렌즈 장만해보심이..ㅋ
신나는 음악속에 해운대의 모래축체가 멋진 모습으로 다가오네요
잘계시지요 ..여름도왔고 ..점점 해운대의 발길이 붐벼대겠지요
모래축제 잘 보고갑니다...좋은 하루되시고요
작은소리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뵙는듯..^^
이제 점점 더워지는 여름이 오면 해운대쪽으론 잘 안갈겁니다.
너무 복잡해요..^^
작은소리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사진들이 근사합니다.(멋집니다.)
푸른 하늘색이 살아있어서 생동감이 넘칩니다.
여름의 한 낮 같은 느낌인데요....^^
언제인가 한 번 가봤습니다만 뽀대통령 울 딸아이네 공주가 무지 좋아해요.


네.. 이날 날씨 참 좋았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조각 같죠?
뽀통령,캐로로,마시마로등 ㅎㅎ
저 모래작품을 어떻게 담아야 제대로 일까? 고민 하셨을 길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정말 감탄만 나오네요.. 만드신 분도.. 담으신 분도... 참 멋집니다.  
음영이 좀 아쉬웠어요..
좀 더 늦은 시간에 갔어야하는데..
많이 고민할 필요가 없었어요.
작품이 한쪽으로만 되어 있기에..^^
딥레드님 감사합니다~
우왕~굿~ 모래축제 못 갔는데 ㅠㅠ 뽀로로랑 케로로랑 마시마로ㅋㅋ 캐릭들 대출동이네염 ㅋ
직접가서 봤으면 좋았을텐데ㅜ 이번에는 기간이 많이 짧았네요ㅎ
대신에 삼쵼 사진들 감상하고 대리만족을 느끼고 갑니당ㅋㅋ
오오~ 민정아 방가방가~~ㅎ
엄마가 안 델꼬 가줬어?
따져따져~ㅎㅎ
열심히 공부 잘하고 건강한게지?
으이궁 선배님 멀리 양지바른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_-;;
씨엔~ 조용히~
아~!! 모래축제다녀오셨군요.
정말 멋진 작품들입니다~~
인간의 세심한 손길에 다시금 감탄하게 됩니다.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이 노래도 참 오랜만이군요^^
장미빛인생님 오랫만에 뵈어요..^^
축제라서 가긴 했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때문에
이리저리 치이다 일찍 빠져나와 버렸답니다..
해운대의 여름은 너무 혼잡해요...^^
기막히게 멋진 모습을 봅니다..
thanks !! ^^
전 사진만 담아왔습니더 ㅎㅎ
올해도 어김없이 해변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신나는 음악과 함께 모래축제 즐겁게 감상합니다^^
규모가 대단 합니다*^^*
우왓~ 초하님~ 무지 반갑습니닷 ~~^^
건강하신지요~
  • 인어공주
  • 2012.06.09 19:02
  • 답글 | 신고
길님!!!!!, 지가 존경하는 사임당 신씨가 계시넹ㅎㅎㅎㅎㅎ,
아주 근사하네영ㅎㅎㅎ, 직접 봄 월매나 황홀할까???!!!!!ㅠㅠㅠ.
댄스음악 아중 쬬아옇ㅎㅎㅎ 흔들 흔들ㅋㅋㅋㅋㅋ,
눈도 좋으셔라 ㅎㅎ
넵. 직접 보면 그 규모에 한번 놀라고
섬세한 솜씨에 두번 놀라고
몰려있는 구경꾼들 때문에 세번 놀랍니다 ㅋㅋ
오랫만이죠?
모래축제가 정말 대단하고~
사람들의 솜씨로 감탄하네요~
멋진 사진들
즐거운 감상였습니다~
참~~맑은 6월의 날들........행복하세요^^**
아.. 제가 바뿌니 가을님이 흔적 안주시니 깜빡...^^
여전하시겠죠??
가을님도 행복한 유월되시구요~~^^
에이~ 그래샀능강~
.....



(이럴땐 가만 있어야징...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우~~ 소름돋게 대박 인데요~ㅎㅎ
오우~ 순간님 뵙고 싶었어요~~^^
먼저 광안리에서 열린전시회에서 선생님의 좋은작품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모래조각 정말 잘 표현하셨습니다.
저는 참 어려웠습니다.
아.. 순심님께서도 가보셨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지금은 저희집 거실에 걸려있답니다^^
감사합니다~
길님... 여기서 뵙습니다...
늘 아름다움을 선물하시는 발길..
감동으로 밀려듭니다...^^
뉘신가 했습니다.
블로그에 가보고 알았습니다.
이렇게 블로그에서 다시 뵙게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펼쳐지니→행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