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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레이싱 (86)

천보영-2012부산국제모터쇼 배경음악 첨부 | 모터쇼레이싱
떠나는길(허호녕) 2012.06.11 15:59
이런 이뿐이 아가씨들은
평소 어디서 지내시는동
우얘
우리동네는 이런 아가씨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동

암튼
떠나는길님은
호강하십니다

저런 이쁜이 언니야들이
눈도 맞춰주고..
캬~~!!
서면자세님께선 거울을 보십니다.
뭘 멀리서 찾으십니까..? ㅎ
거울만 바라보면 늘 행복하시겠더만~^^
서방님께서 전생에 우주를 지키신듯..ㅎ
서비스멘트 진정 작렬이십니다
입술에 침은 진작 바르셨겠지요?
ㅋㅋ

저희 남편요..
전생에 무슨 죄를 많이 지었길레...이랍니다
뭐..입술 한번 꼭 다물면 되는데 뭘요~
돈 들어가는것도 아니궁..ㅎㅎ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복을 잘 못 느낄때가 많지예..ㅎ

....ㅎㅎㅎ
예전에 친정아버님께서 혹여 여자가 배꼽을 보이면
야단을 맞았던 생각납니다. (여름에 짧은 옷 입었을 때....)
그 소중한 부분을 보인다고요.
요즘은 젊은이들이 장식까지 하고는 자랑삼아 보이고 다니지요....^^
젊음은 아름답지요.



ㅎㅎㅎ 네~ 예전엔 그랬죠.
어디 여자가 속살을 보였겠습니까 ㅋ
요즘은 자신감의 표현인듯 해요.
보기에 시원해서 좋긴합니다~ㅎㅎ
와~~~우
상큼하네요,,여자가 보아도 참 매력적입니다
음악좋고~
ㅎㅎ 여자가 봐도 이뿐 여자...
그런 여자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ㅎ
쟉크가 아슬아슬 해서.....ㅎㅎㅎㅎ

에~~~이.....
내~슈탈 안임..........폐슈....ㅎ
남은 지퍼는 제가 열꺼임 ㅋㅋㅋㅋㅋㅋ 꺄~
푸핫~~~
야밤에 이 무씬.. 침 튀었;;;
제이님!! 그만~!!!!
첫번째 아~ 빈혈 포즈도 잘 어울리지만..
갠적으론 세번째 앗싸!! 떵침 포즈가 조아효!! 낄낄~
아.. 저게 떵침 포즈였군요.
설마.. 날 겨냥한건...ㅋ
  • 인어공주
  • 2012.06.12 10:16
  • 답글 | 신고
길님!!!!!!,

죠처잔, 세로복근!!!!!!!!!!!!!     세줄로 쭉~쭉~~쭉~~~                     좋넹ㅎㅎㅎㅎㅎ,

역쉬 댄스음악~~~~~흔~들~~흔들~~~~~~
세로복근?
제눈엔 안보여유~ㅋㅋ
  • 인어공주
  • 2012.06.12 20:55
  • 신고
맨 밑사진에 살쨕ㅋㅋㅋㅋㅋ,
지가 ㅎㅎ
있거들랑ㅋㅋ
죠 처자보단 훨 선명하겡ㅎㅎㅎㅎㅎ.
댓글이 더 잼나서 혼자서 낄낄 웃다가 갑미~~
아우 님의 블은 역쉬 젊구나 함서..^^
아..누님은 글을 쓰시니 댓글까지 다 보시나 봅니다..ㅎ
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글들을 보면서
또 다른 멋진 소재를 찾아내실지도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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