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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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일몰 (145)

고독... 배경음악 첨부 | 아름답다→일몰
떠나는길(허호녕) 2012.07.30 01:12
멋있어요...감사합니다^^"
지금 올림픽 축구 한국과 스위스전 응원중입니다..^^
이겨야할텐데.. ㅎ
Victory ^^ Korea~ㅎ
언제 다녀오셨어요?
저도 그저께 다녀오고 오늘저녁에도 가볼까 합니다..
바닷가 바람은 그래도 시원하더라구요.
토욜날입니다.
무지 더운데...
참고로 해가 7시 넘어야 집니다.
주말엔 사람들이 많아서 좋더군요.^^
난~~~
이 음악이 흐를때면
눈물이 너무 나서
가슴이 먹먹해.......
고독...
이 아침에 그 단어가 음악이....
깊은 마음으로
빠져드는.....
저도 이음악 좋아라 합니다.
월욜아침부터 너무 가라앉은 음악이라 좀 죄송스럽넹...
이글을 올릴땐 심오한 밤이었던지라...^^
날라리 같은 제 맘이
차분해져 옴으로 생각할수 있어 좋습니다
굿   점심~

흩날리는 여인의 머리카락이랑 바다가 절묘하게
어울려서 잠시 더운기를 잊게 해주네요.
건강하시고, 잘 계시리라요.

진피님 어찌.. 여름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부산에도 12일째 열대야라고 하는군요.
담주부터는 또 열심히 일해야하는데 더위가 한풀 꺽여야 할텐데...^^
ㄱ ㄱ ㅑ ~   조아요!! 백만개!!ㅋㅎ
장보러 나온 아줌마 방황샷같기도 하지만..낄낄~
빽에 대파를 몇개 늘어뜨릴걸 그랬낭..ㅎㅎㅎ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휴가철이라도 방콕만 했네요.
여기서 좋은 음악과 더불어 바다 구경하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잘 지내시죠?
들꽃향기님 반갑습니다.
여름휴가는방콕이 제일입니다^^
저도 방콕입니다 ㅎ
햇살을 입은 치마자락과 머리카락에 눈이 호강합니다.     ^^
딥레드님 잘 계신지요.
세월이 무심하게 참 잘도 흘러갑니다...
무더위야 견디겠는데 이 고독은....
정호승씨 시 제목인디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ㅋㅋ
제가 좋아하는 시라서요 오늘은 흔적 남기고 갑니다 이방들어오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 감사합니다.
청산의나비님 안녕하세요.
네.. 저도 압니다^^
이렇게 흔적주셔서 감사드리며 무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외롭고 싶지 않아요....


어제보다는 오늘 날이 좀 덜 뜨거운것 같아요. ^^;;   저만 그런가요?

션한 커피 들고 왔으니 어여 드세요~ ^^
하지만 피할 수 없는게 그놈의 외로움인걸요....^^

멋진해바라기님 무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입추도 지났으니 이제 점점 더위가 한풀 꺽이는 시기가 되었지요.
커피 감사합니다~~ㅎ
다대포 매력적인 곳입니다.

여인이 있으니 더 좋고
사계절 모두 언제나 아름다운 곳이 곁에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저는...
왜....
이노래만 들으면 말이 없어질까요..??? ^^
저도..
너무 좋아하는 음악이랍니다..
  • 인어공주
  • 2012.08.13 20:26
  • 답글 | 신고
지는 혼자 있을때가 좋든딯ㅎㅎ.
모두들 외롭다고들하닣ㅎㅎ.
지는 예전부터 혼자 잘 놀아서인가봐용ㅎㅎㅎㅎㅎ.
저도 혼자 노는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너무 혼자는 외롭답니다..
  • 인어공주
  • 2012.08.14 10:26
  • 답글 | 신고
울 동생이 울언닌 혼자도 잘~놀앙 ㅎㅎㅎㅎㅎ 하더이당ㅎㅎㅎㅎㅎ.
  • 인어공주
  • 2012.08.15 09:37
  • 답글 | 신고

지는 하루 종일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여,
아마도 그거이 지를 끔찍이 아끼고 사랑하는 옆지기와 금쬭같은,
아이들의 힘!!!!!!!, 인것이 틀림없는것ㅎㅎㅎㅎㅎ.

가족의 사랑의 힘을 그, 누가 꺽을수 있으리용ㅎㅎㅎㅎㅎ.

지, 또, 한, 동감!!!!!!!!!!!!!!!!!!!!!!!!!!!!!!!!!!!!!!!!!!!!!!!!!!!!!!!!!!!!!!!!!!!!!!!!!.
다대포의 저 고독한 풍경속에 저두 서 있고 싶어져요
언젠가는 떠나는 길님이 함 담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오늘도 멋진 풍경과 함게 즐거운 하루이시길 빌어요~
부산으로 출사길이 잡히시면 제블에 힌트라도 주시고 오세요.
그럼 예전에 통도사의 모습처럼 또 제 카메라에 담기실지도 모르잖습니까..ㅎ
님프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길님!
음악도 작품도
모두 마음에 들어서 한참을 서성이다
맨 위 사진 한 장 보쌈해갑니다.
글 한편 올리려고요.
허락 안하시면 으앙~~하고 울지 모르니 승낙해주십시오.
잘 쓰겠습니다. 꾸우벅~^^*
예람님 덕분에 저도 오늘 다시 이 음악에 잠시 빠져봅니다.
꾸물꾸물한 날씨에 온몸이 축축 처지는 오후입니다.
저녁인가...?
언제 해가 이리 짧아졌는지..
5시인데 벌서 밖이 어둑하네요..

예람님의 발걸음이 마냥 반갑기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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