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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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산불꽃축제중에서 배경음악 첨부 | 펼쳐지니→행사
떠나는길(허호녕) 2012.10.31 18:18
기막힌 곳에 가셔서 멋진 장면을 담아오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거리가 너무 멀어서 기대만큼 좋은 사진을 담을 수가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답니다...^^
류진창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멀리서 찍었지만 정말 기막힌 장소를 잡으셨네요~
너무 멋진 아름다운 불꽃쇼를 한눈에 보게 되었어요~~
꽃다미님 반갑습니다.
고운 흔적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사진다운 사진이 올라왔네요ㅎㅎ
가까이서보다 멀리서 담기가 더 어렵지않나요? ㅎ  
야경 포인트로는 괜찮은곳 같네요~^^
저도 참 오랫만에 찍어본 야경입니다.
릴리즈 안되서 고생하고...ㅠ
결국 알고보니 밧데리가 없는거였던것 같은데..
포기하고 모두 30초로 찍었어요 ㅋ
멋진 순간을 담아오셨군요..   ^^
잘 지내시지요   ^^
얼마전에 서울 한강에서도 불꽃축제가 있었답니다.. ^^
감기만 달고 왔지요..ㅠㅠ
한 달을 고생했답니다..ㅋㅋ
서울불꽃축제도 유명한 축제잖아요..^^
감기는 나으셨는지요 ㅎ
비님 사진이 언제나 보고 싶은 일인입니다~~ㅎ
아직 블로그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ㅠㅠ
공개하게 되면
길님께 꼭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함 간다고 하면서 뭐가 그리 바쁜지요....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 합니다...^^
오시면 꼭 연락한번 주십시오.
출사는 물론 부산의 명물 돼지국밥도 한그릇 대접하겠습니다^^
불꽃축제로 부산시내가 더욱 멋지게보이네요
환절기 건강과 더불어 보람있는 11월이되시길바래봅니다
작은소리님 감사합니다.
작은소리님께서도 알찬 11월되시길 바랍니다~^^
  • 인어공주
  • 2012.11.01 11:25
  • 답글 | 신고
와아 ㅎㅎㅎ
사진좋구 ㅎㅎㅎ
가산몰라두 ㅋㅋㅋ
음악좋구 ㅎㅎㅎ
즐감감솨 ㅎㅎㅎ
길님!!!!!!!!!!!!!!!!!!!!.
인어공주님 고맙습니다~
11월에도 행복하세요~
서울의 한강 축제하고는 비교도 안되네요
밤바다의 광안리 대교의 화려한 조명과 잘 어우러져 넘 멋잇네요

음악도 좋고요
스모키...
한강불꽃축제는 그나름의 멋이 있지요..^^
이날은 너무 먼거리에서 담아서 좀 아쉽답니다...^^
메소니에님 감사합니다~
20년전 부산에 살면서 바다가 좋아 해운대며 광안리 해수욕장을 많이 놀러갔던 기억이납니다.
낮의 풍경도 아름다웠는데, 사진으로 보는 밤의 풍경은 fantastic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20년전...
그시절엔 해운대 광안리가 요즘과는 또 달랐지요.
그시절에 비하면 참 많이 바뀐곳중에 한곳이 아닐까 싶네요..
천둥소리님 11월에도 즐거운 일 많으시길요..
불꽃놀이....
웬지 어린아이처름 마음이 두근두근...설레입니다...
하늘에서 터지는 다양한 불꽃들의 축제
전 사진을 왜 그렇게 못찍는지....
늘 마음으로만 담아오는데 ㅎ
이렇게 보니 참 아름답네요^^
해오름님 안녕요~^^
3년전인가 광안리 바닷가에서 불꽃축제를 구경했었지요.
현장에서 음악과 폭음과 함께하는 그 감동을
잊을수가 없네요.
인파에 밀려 진저리쳐지긴 하지만...ㅋ
불꽃사진은 약간의 테크닉이 필요해요.
일반적인 촬영으로는 이렇게 안 담겨요..^^
불꽃축제를 보고나면 그 매력이
오래오래 꿈을 꾸듯 기억에 남아요...

요즘은 주변에 보면 다들 좋은 사진들을 찍는것 같아요..
고가의 카메라를 들고
밥을 먹을때도, 그냥 놀러갈때도
마치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것도 잠시 유행병처럼 오래 가지는 못하더라구요

전 솔직히 좋은사진은 탐나지만
공부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ㅋㅋㅋ

그냥 똑딱이 사진으로 그때 그때의 추억만 남겨둡니다...
그리고 이렇게 길님의 좋은 사진보고
필요하면 얻어가고 ㅎㅎㅎ
좋지요?

한때 열병처럼 번지던 DSLR붐도 이젠 좀 시들어 진듯한데...
비싼 고가의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제 기능을 사용하지도 못하고 폼만(?) 잡고 다니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속으로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그런 비싼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똑딱이처럼 사용하는것보다는
그냥 똑딱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게 훨~~ 현명하신 방법입니다.^^
저도 요즘은 일상의 기록들은 폰카로 찍어요~~~ㅎㅎ
한동안 무지하게 부러워하는 1인....ㅠ

그런데 요즘은 남을 보기보다
내것을 남기는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핸드폰만한게 없어요 ㅋㅋ

만추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멋진 야경 입니다
사랑 넘치는 주말 되시기바랍니다
범호랑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11월되세요.
도시의 야경을 통해바라본 불꽃놀이 또 다른 작품으로 다가옵니다.
좋습니다.
순심님 안녕하세요~
불꽃축제때 사진은 담으셨는지요..^^
그래도 길님 께서는 시월의 마지막을 정열의 불꽃과 함께 하셨네요
저는 막걸리 두병으로 밤을 헤멨답니다
이 노래 참 오랜만에 듣게 되네요
소담님~
전에.. 막걸리 끊으셨던걸로 아는데...??
다시 연결하신건지요? ㅎ
네~ 술이 곧 인생인걸요...ㅋ
어느새 달력은 두장만이 달랑
이리 치열하게 살지 않으면 안살아 질까요?
삶의 여유가 그리워 지는 마음 입니다

오랫만에 다녀 갑니다...
하늘정원님 안녕하세요.
어느새...
우린 언제쯤이나 이넘의 어느새 어느새를 안해보고 살까요...^^
언제나 어느새.. 어느새..
또 어느새가 오랫만이 되고
오랫만은 또 어느새가 되고...
아...

가을이 가버리고 있습니다..
아무나 시도하지 못하는 장면을 마음 먹고 담아오셨군요

불꽃축제때 한국에 없어서 YTN 월드라이브 베트남에서 봤답니다

정말 멋진 장면 잘 보고갑니다
작정하고 간곳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불꽃축제를 봤다는것에 위안을 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의 야경과 불꽃의
조화가 더~~더 멋져요^^**
가을님~^^'
가봐야징~ㅋ
귀거하시는 곳이 부산이신가 보네요 ^&^



음악은 어쩌나요
가장 슬픈일이 있을때 듣던음악 감사해고 고맙습니다....
부산입니다.

음.. 이음악을 좋아하시는군요.
슬플땐.. 댄스곡을 들어셔얍니다
길님.. 작년에도 이맘쯤,, 연말인사 드린것 같아요~ 올 해 역시 무탈하게 잘 지나가셨는지요?
이제 한 해 한 해 지나가는 연말과 새해가 무뎌지려하는 요즘.. 어릴적.. 한~~참 어릴적   설레이는 12월과 새해를 기다리는 마음이 그립기도 합니다~
내년에도 길님스런 멋진 사진 자주 보러 올게요~건강하세요~!
까꿍여우님~~
아이쿠,, 정말 일년만에 오신건가?? ㅎㅎ
벌서 내년이라 하시니 왠지 슬픔이 와르르...ㅠ
아직 11월인걸요~~ㅎ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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