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사진이야기 (18)

사진 잘 찍는 법 | 사진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2.11.13 11:08
오호~~좋은글이네요~ㅎ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장난도 치면서 쉬엄쉬엄 사진을 찍자,,,배워야겠어요~ㅎ
길님사진은 따뜻한 사진이라서 따로 공부할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 이론도 해박하시고,,,,^^
열정만 더하면,,,,ㅋ
이글 복사해가요~^^
은별님~ 방가방가~ㅋ
젤 중요한게 그넘의 열정인데 그게 식었으니...ㅎ
뭐.. 어떻해야 다시 살아날까요? ㅋ

그만큼의 열정이 있으셨으니까, 지금은 사진을 잘 찍으시잖아요.
사진을 잘 찍는 것도 좋지만 항상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이
그 사진 안에 담겨있어야 최고라고 봅니다.
찍지는 못해도 보는 눈은 아주 대단하거든요....ㅎㅎㅎ
한 장의 사진과 몇 줄의 댓글 속에 품성이 다 들어 있습니다.

언제든 시간 나시거든 사진 담아주시고 또 보여도(?)주시구요.
길님...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릴게요....^=^





진피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더 감사합니다.
보시는눈이 대단하시다고 하시니
더 긴장해야겠는걸요~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운 저녁시간 되세요.
ㅎㅎ
저는 요즘 사진구도와 노츨에 대한 책사서 틈틈히 열심히 보구 있어요
제대로 사진을 이해하고 다루고 싶어서요
여태 남의 사진보면서 그걸 흉내 내면서 다닌거 같아요
진작에 그랬어야하는데..ㅠ
열심히 공부하면 이제 내사진 안보시겠단 말씀?? ㅎㅎ
ㅎㅎ
공부 마이 해야한다는건디..ㅠ
겉보다 속을 채워야한다는거죠,,ㅋ
그래야 사진이 재미있을듯,,
저는 사진 잘 찍는거 일찌감치 포기하고
잘 찍은 사진 보는걸로 바꿨어요.
사진 잘 찍으셔서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이런..
그 비싼 장비들 다 불쌍해서 우짜라꼬..ㅎ
그나저나 요즘 둘이 아주 그냥 깨가 쏟아지는 모양?
이렇게나 보기가 힘들다뉘....ㅡ.ㅡ
마지막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는 제대로 실천해야겠습니다.  
딥레드님께선 이미 그런 시선을 가지셨던걸요...^^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
야심한밤이옵니다. 비님께서 새삼스럽게 무슨 공부이시옵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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