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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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일몰 (145)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배경음악 첨부 | 아름답다→일몰
떠나는길(허호녕) 2012.11.23 16:45
삼락은 참 좋은곳이예요...

떠나면 또 다른 해후로 이어지지요...^^
네..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와의 좋은 추억을
가슴 한 켠에 묻고~

할말이 많습니다...
잠시 참을뿐..
그러세여~~
좀 시간이 지나서...
지나면~
오늘도 이곳저곳 구경잘하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길----
땅콩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가버린 친구가 있으신가요?
사진과 음악이 묘한 대비를 이룹니다.
남녁에 사시니 북쪽에 사는 저와는 다름점이 많을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 사진 많이 보고 갑니다.
네.. 그런일이 있었네요..
열무김치님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되시길요.
제목과 글 때문인가봐요...
빛을 받아 붉은 옷을 입은 갈대가 마치 손을 흔드는 듯.. 그리 보여요...
웬지 아픔이 묻어나는 듯...   ㅠ
찍은 사진이 몇장 없었는데 하필이면 그런일이 생겼답니다....
딥레드님 고맙습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지난번에 눈팅만 하고 나갔는데 이 사연보고 궁금했어요.
갑자기 떠나신건가요?
저도 요즘 우리 신랑을 보면 건강도 그렇고 많이 걱정돼요.
길님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술도 좀 줄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네...
이런일을 겪을때마다 아둥바둥 살 필요가 있을까 싶지요..
안타까운건 준비없이 맞는 이별이겠지요..
언젠가 친구를 잃었던 글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또 다른 친구를 보내야 했나봅니다.
준비없는 이별 앞에 아려오는 마음 느껴집니다.
평온함이 빨리 찾아들길 빌겠습니다^^*
작년이었네요..
그리고 보니 일년전에도 이런일이 있었지요..
아직은 그럴 나이가 아닌데 말입니다...
위로의 말씀 고맙습니다..
고통스러운 일을 당하셨군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네..고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고동소라님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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