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아름답다→일몰 (145)

헤어지는 연습을 하며 배경음악 첨부 | 아름답다→일몰
떠나는길(허호녕) 2012.11.28 01:38
빛 오름속... 이별을 노래 하네요...
준비없는 이별... 시리도록 아파오지요....^^
네..울타리님 고맙습니다.
아무리 준비해도 이별은 어렵고 아프지요..   ㅠ
네..그렇네요..
딥레드님 감사합니다.
해가 넘어가는 풍경이 너무 황홀하네요^^
아름다운~
나두 길뉨과 헤어지는 연습을 지금부터 해야 하는걸까요??ㅎ
켁,, 뭐 그러실 필요까지야...ㅠ
오래도록 오래도록 함께 해요~~~~~ㅎ
~~~휴~다행^*
오래오래 라는 단어가 이렇게 좋을줄이얌^^**
님~맛난 점심드세여^*
삼락공원의 해넘이가 아름답습니다
이별은 어떻든간에 마음이 아픈일이되겠지요
건강하시고 따스한 겨울이되시길요
작은소리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신지요..
준비된 이별이 있을까 싶지만
언제나 가슴아프긴 마찬가지겠지요...
이별이는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그만큼 성숙이와도 친분이 있는 사이지요
이별이가 없었더라면 우리가 존재 할 수 있었을까요...
네..천둥소리님
이별이 있기에 만남도 있겠지요..
만남과 이별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우리네 삶 가운데
준비 없는 이별은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더구나 삶의 한 부분을 눈물로 얼룩지게 하는 아픈 이별은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늘 기억으로 남아있구요.
길님!
내일이면 떠나갈 11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것만 기억하는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러네요..
벌서 11월도 다 가버리고...
고맙습니다.
예람님께서도 11월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12월 맞으세요.
새가 한마리 형님사진을 위해 마중나왔습니다.
얼마나 고맙던지...ㅎ
삼락공원일몰 정말 올만이네요~ㅎㅎ
일몰 담으러 가고 싶당~ㅋ   새한마리 누굴 기다리는것 같은데요?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ㅋ
저도 정말 오랫만에 삼락일몰을... 기적입니다 ㅎㅎㅎ
모래와 바람같은게 인생인 듯 합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그런데 또 힘든 일을 당하셨나봅니다..
비님.. 고맙습니다.
그저.. 떠난 사람만 가련할뿐이죠...
고운밤되세요.
가슴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네요...
미리 준비하고 아파해도 소용없는것같습니다...

추운 계절이 왔어요...
추워서 더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해오름님 안녕하세요.
12월에 뵙습니다..^^

네.. 아프지 않은 이별이야 있을까요..
언제나 늘 그렇듯이..

12월..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한달되시길요.
음악과 영상이 절묘합니다.
우리의 황혼도 저래야 하는데..
열무김치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황혼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지요...^^
주인장님 일몰 사진 너무 아름다워요~^^
그리고 글도 참 좋으내요.!!
.
그래서요.. 제일 위에 사진과 글 옮겨서
함께 나누고 싶은데.. 어려운 부탁이지요?^^
힘들게 담은 사진이신데 염치도 없죠?!!^^
.
답 글 올리신 거 확인한 후 그 말씀데로 하겠습니다.
웃어서 행복하고, 행복해서 또 웃으시는 한 주 되시길요~~^^*
지혜숲님 안녕하세요.
제블로그의 모든 글과 사진들은 개방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마음대로 가져가실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다만.. 원본을 변형하거나 제 낙관을 지우시진 말아주세요.
이왕이면 출처를 밝혀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2.12.17 13:39
제블로그에 다른분이 글을 작성할수는 없어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블에 제가 올리는 방법은 있어요^^
아.. 그야 상관없지요~ㅎ
한번 찾아가볼게요~
  • 지혜숲
  • 2012.12.17 14:09
  • 신고
제가 근무 하면서 글을 읽느라 동문서답을 한 것 같아요.^^
알았습니다. 감사해요~~!!^^*
저 맑고 푸른 하늘로 끝없이 비상하고 싶습니다,,,
이런 하늘 못본지가 오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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