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모터쇼레이싱 (86)

떠나는길(허호녕) 2012.12.17 12:00
뭘 사신겁니꺼?
주위에 그 많은 여성분들 다 우짜고,, 이런 말씀을,,
남포동 밤거리에 조명이 그리 좋다카는데,, 함 가보십시오..
ㅋㅋㅋ
누가 그러더라 실속도 없다고~ㅎㅎㅎ
85미리 말하는거다.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얼굴~~~~~
깊은 겨울밤 들으니 그대 생각이 납니다...ㅎㅎㅎ

추워도 너무 추운 날들이네요~
내일은 더 춥다는
조용히 송년을 보내는 중입니다~요렇게 음악들으며^^**
이노래 참 좋죠?
서정적인 가사도 넘 좋고..

그 그대 생각이.. 전 아니겠죠? ㅋㅋㅋ

아..아직 남은 송년모임이 많은데 걱정걱정..ㅠ
저렇게 잘 찍으려면 85미리를 사야   하는 겁니까?? ㅠㅠ
아~ 아닙니다요```  
사진은 장비로 찍는게 아니잖습니까 ㅎㅎ
사람이 그리운 날엔
떠나셔야죠.
안 그러면 병납니다
85미리 렌즈도 길님도......
그러게요..
늘 사람이 있어도 사람이 그리운..
군중속에도 외로운....^^
와우 !!
멋진 모습을 담으셨습니다..ㅎ
좋은 렌즈를 구입하셨나봅니다.. ^^
부럽습니다..ㅠㅠ
렌즈를   몇달전에 구입했지만
정작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문제인...ㅋ
오라버니...
쓰신 글 중 '사람' 앞에 '여자'가 빠졌는데요...^^
쉿~
그걸 꼭 그렇게 말을 해야 아는감...ㅋㅋㅋ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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