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사랑이야기 (18)

묻어둔 그리움 배경음악 첨부 | 사랑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3.02.15 17:15
글도 사진도 아픕니다.
살아감이 가끔씩은 아픔도 있겠지요..
아픔도 인생이겠지요..
항아님 고맙습니다.
고운밤되세요.
외로움..그리움..아픔..
그다음 제목은 뭘까요?
길님 블방이 요즘 우울모드예요
계절 타시나요?ㅎ
주말 잘 보내세요^^
계절도 타고 경기도 탑니다..^^
오늘 제목은 봄을 기다리는 마음입니다.ㅋ
즐건 주말되셨는지요.
전 그냥 방콕...ㅠ
날씨가 많이 포근해져서 봄인것 같아요.
부산은 봄이 바리 찾아오는듯~~~

길님~~~많이 아프시나요?
감기나 몸살이 아닌 마음의 아픔인가요?
길님의 몸과 마음에 힘이 다시 솟아나길 빌어요....
샘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또 비가 내리는군요.
이비가 그치고 나면 봄이 성큼 다가올것만 같은데...

샘님 염려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시작이 두번이나 지났는데...
사회적으로 경기둔화 때문인듯 싶네요..
힘내세요... 그래도 또 뛰어야지요...^^
넵.. 그래도 뛰어야지요.
고맙습니다.
사진 속...
여인의 모습이 너무 아프군요..

사진을 담은 진사님도 아프신가 봅니다..ㅠㅠ
마음이 좀 아플뿐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아..오늘도 카메라를 못들고 좽일 방콕만했더니 허무...ㅠ
날이 풀렸다지만 찬바람에 오싹 하더군요.

한가하게 보내고 싶은 주말도 싸늘할것 같아요..

감기 조심 하시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 만들길 바랍니다..

푸른들님 즐거운 주말되셨는지요.
고맙습니다.
힘찬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노래처럼
모데~루 얼굴표정도 슬퍼 보이는군요.

사람은 슬픈 생각에 사로잡혀있으면 마냥 슬픈 일이래요.
즐겁고 신나는 일들로 주말 행복한 시간되세요. 길님
네..진피님 고맙습니다.
그렇지요..
생각하기 나름인데...
웃어보렵니다..
오랜만에 듣는 곡인데~
너무 좋네요~
밤에 들어서 그럴까요?
진도농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노래는 한잔하며 들어야 더 제맛이랍니다..^^
묻어둔 그리움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황량한 겨울 나뭇가지~
보드라워진 바람속으로 봄이 오고 있는듯~~~~
봄이 오면 기분이 좀 나아지려나요...
지금도 기분이 안좋으세요?^^**
어쩐담..ㅎ
늘 그래요~ㅎㅎ
고운밤되세용~
그렇군~~ㅎ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네..ㅋ
누구나 마음속에는 천사같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묻고 살아간다고합니다.
현실로 이루워진다면 더더욱 좋겠지만, 사랑에는 영원이 없듯이 얼마 못가 물거품이 되고 말겠죠...
오늘따라 천사가 많이 보고싶은것은 그만큼 봄의 기운이 가까워 졌다는 것이겠죠...
네..
사랑.. 물거품...
서글픈 현실들...
글과 사진
그리고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묻어둔 그리움에
머무는 마음도 그리움 한 자락 펄럭이며 다가옵니다.

길님에겐 환한 빛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지나간 사진들을 들추고 있답니다..
기분은 요즘 기분이고...^^

예람님 감사합니다.
들켜버린 저 마음을 찬서리처럼 내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마음이라도 있었으면.. ^^;
아픈마음인데...^^
사람에 대해 떨려본 적이 언제인지....
이제는 심장이 돌덩이처럼 굳어 버린 듯해요...
이러면 사진에도 도움이 안될꺼에요.. 분명히... ㅠㅠ
얼른 경기가 풀려서 길님의 밝은 모습 보고 싶네요 ㅎㅎ
저도 룰루랄라 좀 그래봤으면 좋겠답니다~
와...어쩜 이런 깊은 표정을 잡아내셨는지...

오라버니 아픈거 아니시지요? 아푸믄 안돼여~~~!!!
아파..
늘~

어디가 어떻게 아프냐고는 묻지마
그댄 날 치료해줄 수 있는 의사는 아니니깐..ㅋ
외로움도 아우 님의 것은 젊군요!
누님도 참...^^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랑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