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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코믹 (57)

79회 부코에서 배경음악 첨부 | 영화처럼→코믹
떠나는길(허호녕) 2013.02.26 00:35
참 대단한 분들이구나.. 다시 느낍니다.
사실 한번 쯤은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ㅎㅎ
두달에 한번 열리는 행사라 멀리서 오는 사람도 많답니다.
7,8번 모델은 광주에서 부산까지 오셨더라구요 ㅎ
열정이 대단하신분들..^^
4번 파란머리 모델이 예쁘네요,,,^^
2번 모델은 춥겠다는~ㅎ
애들이라 추위도 모르나봐요 ㅎㅎ
맨살을 내놓고 다니는 사람들 참 많았답니다 ㅎ
피가 뜨거운 나이라서 일까요? ㅎㅎ   나이들면 왜그리 추위를 타는지,,,쩝
저도 모델사진은 아니지만,,,크로즈업 사진은 담고 싶어집니다~눈매라던지 손이라던지,,,ㅎ
눈은 저도 늘 바라는 장면인데 쉽지 않아요.
마구 들이대야 되기 때문에..ㅋ
다양한 연출의 모델들 보며
평상시에도 이렇게 살면 참 좋겠다 생각해봅니다
인생은 한편의 연극이듯이 말입니다..
허 작가님과 아릿 따운 여인 의 향기라 할까요..멋쪄요...^^
고맙습니다~ㅎ
와우 !!
멋집니다..ㅎㅎ
저는 다 좋습니다..ㅎㅎㅎ
4월에 서울에서 P & I 하는데..ㅎㅎ
그때 저도 가서 모델사진 좀 담아올라구요.. ^^::
아.. 그때 서울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ㅎ
부산에도 올해 그런 전시행사가 있으려나...
찾아 봐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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