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감성 가요(남) (224)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남)
떠나는길(허호녕) 2013.02.26 00:47
차 한잔의 여유...   조그만 관심...  
긴 겨울의 추위로 침묵했지만, 이제 기지개를 키세요...^^
네 그래야지요.
부산에도 매화가 피었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이젠 슬슬 부지런을 떨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김영래 시인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미소 잃지 마세요^^
흑백이 모델분 분위기와 잘 맞는거 같아요~
안경때문일까요..?   ^^;
시선을 잡는 묘한 느낌이 있어요..
작은 소품 하나가 사진에 참 많은 변화를 주듯
안경하나로도 인물의 분위기가 확 바뀌더군요.

이 모델은 스스로 그걸 이미 알고 있는듯 하였습니다.
저 안경은 렌즈가 없는 안경이었거던요..^^
저도 오라버니를 못뵈니 재미가 없어요.
좋은 이웃이 없다며 툴툴 대기만했지
꽁꽁틀여박혀 이웃을 만들지 않았네요.
봄이오면 재껴논 취미활동도 하고
봉사도 다니며 다가가 먼저 좋은이웃이
되어야겠습니다.
멀리있어도 마음은 늘 함께하는 레오가 있으니
오늘도 재미진 하루되시길요~
그러게 제가 계 하나 만들자고 했잖아요...ㅋㅋ
맞제 그쟈..
참 간사한게 사람 맘이라고 잠시라도 눈에서 멀어지면
금방 잊어버리고 소원해지고 마랴..

그러니 사람이고 동물이고 그저 몸으로 부딪히고
티격태격해야 비로소 정도 들고 하는기라..

레오가 계주하세요 ㅎ
저 사진을 보면 .... 오래전 학창시절의 느낌? ㅎ
그때는 그냥 즐거웠던거 같습니다....마냥 웃으며....
이제 겨울이 가네요....아쉽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ㅎ
소통....즐거운 만남입니다^^
학창시절..
말만 들어도 왠지 가슴 설레는 단어.
그런데 정작 그때는 모르고 살아와버린..
지금 아는걸 그때에 알았더라면
더 재미있는 학창시절을 만들었을텐데 말입니다..ㅋ

네..오늘도 해오름님과의 소통으로 즐거운 하루입니다.^^
하지만 다시 학교가라면 .... 안 가실걸요 ㅋ
어른들이 말씀하시죠...좋은때다...지금이 그때래요 ㅎ

어제보고 오늘보고 내일보고
매일 보는 친구와 할말이 더 많답니다....
그렇게 소소한 수다가 더 친근하잖아요 ㅎ

날은 풀렸는데....사무실에서 손시렵다는 ㅋ
만약.. 다시 학교가라면
공부는 절대 안할겁니다 ㅎㅎ
다른 할일들이 더 많아요 ㅋㅋ

맞아요.
여자들 그러자나요
한시간 넘게 통화해놓고
자세한건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 하자 ㅎㅎ

난로를 켜세요.
사무실에서 손시려울 정도면 일에 지장을 줍니다..^^
우리도 나중에 만나서 자세한 이야기는 또 ㅋㅋㅋ
점심 맛있게 드세요 ~~~ 오늘은 흐려서 국물생각나네요^^
네~ 저는 비빕밥으로 시켰습니다.
맛밥하시고 자세한 이야기는 식후에..ㅎㅎㅎ
귀여운 모델을 만나셨네요~~ㅎ
앞으로 자주 보게 될겁니다 ㅎ
카페회원인가봐요?ㅎ   그러고 보니 카페도 안가본지 한참 되었네요,,,
저도 대문사진도 바꿔야하는데,,,ㅠ 마땅한 사진이 없어요~ㅎ
아직 카페 회원은 아닌데 앞으로 촬영에 적극 협조해주기로 약속 받았기 때문에...ㅎ
참 오랫만에 방문이네요.
안녕하셨죠?.
그러게 신나서 할 때도 있지만 사정의 의해 가끔씩 올리기도 하죠.
요즘은 다른 분들도 그리 뜸하신가 봅니다.^^
elia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도 사람 사는곳이라 서로 왕래가 없으면 소통이 끊기기도 하지요..
재미있는 블로그가 되려면 제 자신이 부지런이 돌아다녀야겠어요~^^
분위기 좋고 노래좋고 모델좋고
사진 좋습니다
나이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거운 하루되세요
첫 번째 사진이 더 분위기 있군요.

그렇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어룽렁 더울렁 살아야 하지요.
때로 싸우고 화해하고 사랑도하고 토라지다가...
힘들다가도 혼자 있어보면 또 그러 저런 일들이 그리워서 나가게 되지요....
세피아 효과를 준 사진이랍니다.
옛스런 효과를 좋아하는건 저와 같은가 봅니다..^^

네.. 사람은 그저 투닥투닥 아웅다웅 그렇게 살아야 더 잼날것 같습니다.
그래야 덜 외롭겠지예...
분위기도 좋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님 고운밤되세요.
버들강아지로 분위기를 업시키셨군요...ㅎ
봄의 전령사     이뽀요~
오늘은 점심을 무얼 먹을까나?.....
잘먹고 잘살아야지! 큭.........즐점심요^^**
세심도 하셔라.
그런거까지 다 봐주고 ㅎ
전 알탕 먹었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어제 좀 더 마셔도 되는건데..ㅋㅋ
부산은 오늘 완연한 봄날이랍니다.
따뜻따뜻~
가을님 맛점하시고 즐건 오후요~~
잘 아시네요 ^^ 휘리릭=333
이런,,, ㅋㅋㅋ
저도 소통을 위하여 어울림이 좋아
이렇게 왔어~요...
봄이 온거같죠?
오늘은 봄잠바로 갈아입었답니다 ^^
매화소식이 들리더군요.
주말엔 매화꽃을 찾으러 다니고 싶네요 ㅎ
봄을 기다리는 여심
소녀의 마음 처럼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영상입니다......
저도 한때는 연출된 사진을 찍곤 했는데 이제 자유주의 자가 되었습니다.
앵글을 받혀놓고 찍는 사진 보다는 그냥 마음 가는데로 찍어니 더 좋아보이기도하고
영상속에 비쳐진 봄의 여신이 아름답습니다.
미소 가득한 시간 이어가세요.^*^*^
뫼 오름님 하세요.
사진 고수님이신듯하네요..
저는 아직도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이렇게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자주 좋은 말씀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와~~ㅎㅎ
올만에 와서 보니 여전하시내요~!!ㅎ
설마 저 잊으신건 아니죠? 한동안
해외에 자주 드나들어서 블로그 할
시간조차 없어서 방치했는데~~
그나저나 허호녕님~안녕하시지요?^^;;
사진속 여인도 귀여우시고 분위기가
좋아서 잘 머물다 갑니당~~^^
오~레아님 정말 오랫만이세요^^
한번 마주한 인연은 절대 잊지 않습니다 ㅎ
해외를 자주 다니신다니 부럽...^^
이렇게 찾아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이 노래 제가 좋아하는 곡이랍니다,
물론 오카리나로 연주한 것도 있구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김카리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오카리나는 여전히 열심히 하시나 봅니다.
열정에 박수를 드립니다^^
뱅원신세 몇달 지다가
새봄 기경허러 바람속으로 걸어 나왔슴다~
고간도 평안 허셨는지요~
아이쿠~ 이 뉘시옵니꺼.
궁금하여 블을 찾았었는데 한동안의 발자취가 없으시길래
오히려 더 염려스러움만 안고 돌아왔는데
이렇게 찾아주시니 한시름 놓았네요.
몇달동안이나 병원신세셨다니..ㅠ
그래 이제 다 완쾌하신겐지요..
건강하셔야 하는데..
건강하셔야 그많은 일들 다 해내시지요~~
아침부터.. 이노래가 듣고 싶었는데.
덕분에 즐감했구요.. 제 카페로 스크랩 해 갑니다
고맙습니다
재희님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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