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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18)

쓸쓸한 연가-겨울 그리움 배경음악 첨부 | 사랑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3.03.05 23:47
저 시는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을 콕콕 찌르네요..
오늘 길님의 사진과 글이 왜 이리 다 아릴까요?   ㅠㅠ
참 잘 골랐죠..? ^^
어제나 쓸쓸한게 인생이 아닐까 싶어요.
마냥 좋은일만 있다면 건조해집니다..^^
숨겨놓은 봄처녀들 많을텐데,,,ㅎ
마지막 겨울사진이라고 생각할께요~ㅎ 이젠 화사한 봄처녀, 봄꽃을 올려주세요~^^
없어요~
예전엔 인물출사가도 가끔 다른 사진도 중간중간 찍었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없고...^^
저도 화사한 봄 사진 보고싶네요 ^^
사진이 춥고 쓸쓸해 보입니다~
사실.. 봄사진 찍을 만큼 부지런을 떨지 못했답니다 ㅋ
계절에 묻어나는 쓸쓸한 시간속 인연들도
새가 되고 꽃이되고 바람되어 만나지요...*^!^*....
네.. 세상은 돌고 돌아 만나게 되지요..^^
건강하시지예?
자꾸만 겨울로 가지 말고 화사한 봄으로
~~~~어서 오셔유^^**
추억은 아름다운....풍경은 쓸쓸해 보이지만 멋진~
조 여인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것인가?
그러게 말입니더..
이제 한낮엔 날씨도 따땃한디..
요기 조기 봄꽃들도 보이고.
당연히 내 생각하고 있지 않겠습니꺼?? ㅎㅎ
켁^^**
아~노래 조으다....노래는 지금서 듣는.....ㅎ
이제 겨울의 끝에 있네요.
사진도   현실도
여기 강원도는 산에가면 저위에 사진 느낌 그대로 입니다.
산골며느리님 안녕하세요.
강원도에 계시는구낭..^^
그곳은 아직 춥지요?
그래도 삼월이니 곧 나무에 물이 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겨울을 배웅하는 모습입니다
꽃향기아름다운 봄날이 오겠지요
3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한날들되세요
작은소리님 오랫만이세요^^
삼월도 벌서 몇날이 지났네요.
봄꽃을 찾아 나서야겠는데...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은소리님께서도 행복한 삼월되시길요..^^
쓸쓸한 연가
겨울 그리움
한장의 사진속에 그대로
쓸쓸함
그리움이 베어 있는듯 합니다
김봉호님 안녕하세요.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과 함께
사진속의 여인도 떠나는건거요..?? ^^
봄 처녀를 불러주세요..ㅎㅎ
이제 겨울 여인은 보내고
봄처녀를 데려 와야할 시간인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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