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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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면→접사 (216)

떠나는길(허호녕) 2013.03.16 17:08
흑~~저도 슬픕니다.
목련이 피면 엄마 생각이 납니다.
유난히 좋아하셨거든요..
항아님께선 그런 사연이 있으시군요..
엄마..
제게는 아득한 그리움이네요..
목련을 보면 왜그리
시린 가슴이 먼저 떠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
길님 말씀처럼 너무도 희고
너무도 맑아서 슬픈가 봅니다.

제가 사는 동네엔 목련이 이제야 실눈을 뜨는데
만개한 목련을 보니 가슴이 펄럭거려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저녁도 고운 시간 보내십시오^^*
너무 약해보이고
갸날프 보이고
순결해보여서...
그래서 슬퍼보이는..

이곳에도 양지쪽에만 피고 있답니다.
이봄비가 그치고 나면 모두 활짝 피어날듯합니다.
예람님 고맙습니다.
ㅎㅎㅎ 마지막 말씸이....ㅎㅎ   웃음을 자아내네요..
목련이 피었는데.. 아직도 여긴 캄캄 합니다...^^
죄송합니다 ㅎ
주말에 멋진 사진 담아오셨는지요^^
목련꽃들의 자태가 하얀 나비처럼 보여요~
여긴 아직 봄꽃보기 힘든데
버들도 매화도 보이고
따뜻한 그 곳엔 봄이 무르익고 있네요~
길님 덕분에 하얀 꽃길 따라
즐거운 밤산책 하고 갑니다. 잘 지내시죠?
마리안느님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하신지요?
봄꽃들이 여기저기 피어나고 있어서
요즘 마음이 들떠있답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활짝 핀 목련을 보니
봄은 봄인가 합니다

슬프하지 마세요

꽃은 피어나면서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합니다

희열이지요
아..그런가요
모든꽃들이 다 그러한지 궁금해지네요
목련꽃이 예술이네요
마치 손에 쥐어지는 것 같은
실감이 나네요
소담님 고맙습니다.
사다리가 있었으면 싶었답니다.
꽃이 모두 너무 높아서^^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음악과함께 멋진 영상 잘 보고 간답니다 ,,,
백선생님 감사합니다..
벌써 목련이 피었나봐요..
시간이 참 빠르단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한국 다녀온지도 일년이 다 되어간다 생각을 하니..ㅠ.ㅠ
그리 빨리 우리도 늙어간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보니 꽃이 다시 피는건 참 금방인듯 합니다.
꽃이 지고 피는 일년이 후딱이네요..ㅠ
목련
피우기 시작하엿다지요,,,,어쩜 이렇케 멋지게 담으셨는지요
부산에도 아직 양지쪽에만 피고 있네요.
몇일만에 모두 확~ 피어나겠지만요 ㅎㅎ
양희은의 목련이 생각납니다.
잘보고 갑니다^^
천산님 안녕하세요.
그노래도 갖고 있는데 기회되면 올려보겠습니다.^^
목련 그대로의 색감이 잘 표현되었네요
단아하고 아름답습니다
빛이 좀 더 약했으면 좋았을텐데 시간이 한낮이었던지라..^^
작은소리님 고맙습니다~
ㅎㅎ 뒷배경이 검은색이라서 더 슬퍼보이는것 같아요,,,,
화사한 배경이라면,,,조금은 달라보이지 않을까,,,,
목련이 너무 밝아서 뒤배경을 살리수가 없었답니다.
그리고 보니 배경 좋은 목련도 담고 싶네요..
부산도 목련이 활짝 폈네요.
여기도 그래요..ㅎ
저는 꽃 사진 증말 못찍는데 목련은 특히 더 그래요 ㅜㅜ
목련꽃은 크서 찍기 쉽잖아요~
화니님께선 작은꽃이 더 쉬우신가?? ㅎㅎ
넘 편안해 잠시쉬어가며 차 한잔 하고 가려구 한답니다 ,,
백선생님 고맙습니다.
넉넉하고 편안한 휴식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련에 사연이 있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저도 목련이 필 때면.. ^^::
아름다움 목련의 자태를 보고 갑니다..^^
오늘 급 떨어진 기온탓에 여기 목련꽃은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예쁜꽃들이 모두 다 얼어서...ㅠㅠ
검정공단에 수를놓은듯 아름다운백목련입니다.
이렇게 이뿌게 피었던 목련이 하루 잠시 추웠다고 다 얼어버려서...ㅠㅠ
오늘 아침에서야 저는 목련을 봤답니다.
그리고는 추워도 봄은 봄이구나.. 하는 생각도 했구요.
많이 하애서.... 하얀 목련이라서 그냥 슬퍼보여요.
부산은 꽃소식이 만발한데 또 어느쪽에선 눈이 오고 있고..
한국도 참 넓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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