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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면→접사 (216)

진달래꽃 배경음악 첨부 | 다가서면→접사
떠나는길(허호녕) 2013.03.18 20:06
캬~~~ 벌써.. 진달래 꽃까지 피었네요..
원동 저수진가요? 내 자주 찿던곳이 있었지요...^^
회동수원지를 말씀하시는건지...
진달래가 생각보다 참 빨리 피는꽃이네요^^
여긴 산수유도 피지않았는데 벌써 진달래가 고운 자태를 보여주는군요~!
기다려 지네요. 미리 보는 사진 감사합니다. 아우 님!
부산이 참 따뜻한 남쪽나라가 맞긴한가 봅니다 ㅎㅎ
누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해피데이~
진달래가 피고~벗꽃이 활짝 피우는 봄날입니다
여행 갓다 와서 인사드려봅니다
부산에 빠른 벗꽃은 벌서 피고 있더군요.
주말쯤이면 벗꽃이 제법 많이 필듯 합니다.
여행가시는구낭..
잘 다녀오세요~~
봄꽃과 더불어 이젠 푸르름도 이어가겠지요
봄날은 색깔있어 더 아름다운 계절이아닌가합니다
좋은하루되시고요
전 연두빛 감도는 초봄이 좋아요.
빨리 파릇파릇 새싹들이 돋고 싱그런 바람이 솔솔 부는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작은소리님께서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부산의 봄소식이 빠르긴 빠르네요,,,벌써 진달래꽃까지 피고
배경이 좀 어둡지만 보케들이 참 예뻐요

대못 한자루 준비해서 확 뿌리자는 글에 빵 터집니다 길님 다운 글 보편적인 마음일지도
그래도 마지막엔 좀 참았자나요.
그냥 말없이 보내주는것 까지만 하자고..

진달래가 피었으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무심코 산속을 바라보니...
반가운 마음에 구두신고 정장바지에 산속을 헤메다녔다녔답니다.
다 찍고 내려오니 거지꼴...ㅡ.ㅡ
산속에 정장바지에 구두라 등산복 바지에 등산화가 편하지 않나요
일마치고 집으로 가던길이었던지라...
당연히 산에갈 목적이었으면 그렇게 가지요
조용한 오후 ~
온 집안으로 퍼지는 마야의 짙은 호소력의 노래가 너무 감미롭다
진분홍의 진달래꽃도 이쁘구

시의 해석을 보노라니~
역시 님 다운~~ㅋㅋ

이별의 아픔을 감수하려는 여인의 마음^^**
하~품...
잠온당...ㅠ

지금은 자장가처럼 들려요 ㅋ
마야의 노래가 자장가로들리는 님^*
오늘도 좋은하루~~~쓩~
봄향기 가득하시며    

즐겁고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김영래시인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봄날들 되세요~
진달래꽃..다시보니 정말 반갑네요~
봄의 佳人을 만난 듯~~
진달래꽃 보니 봄의 서곡이 울리는 듯 합니다.
여기서도 그 갸녀린 자태 볼 수 있기를 즐거이 기다려봐야 겠어요.^^*
마리안느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피어나던 봄꽃들이
다시 움츠려 들까봐 걱정이네요.
벗꽃도 피고 있던데..^^
남쪽인 진도에도 진달래는 아직인듯 한데~
반갑네요~^^
화전먹고싶은 생각이 ㅎㅎㅎ
그런가요?
부산에는 온산에 울긋불긋하던걸요..ㅎ
화전..
그럼 막걸리도 필요하지요 ㅎㅎ
봄꽃 소식이 들려오는데....
오늘은 추워서 잠시 넣어두었던 옷을 꺼내입었습니다 ㅠ
언제 오나 목이 빠지려고 하는데 ㅎ

그래도 이번주가 지나면 봄 봄 봄.....
어여쁜 꽃소식이 이곳에도 들려오겠지요 ^^
벗꽃들이 피고 있던데 오늘부터 추워져서 걱정이네요.
이곳도 밤부터 공기가 차가워졌네요 ㅠ

주말쯤엔 또 봄꽃들 담으러 가야는데 그때는 좀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헉 !!
벌써 진달래가...ㅎㅎ
봄이군요..^^
온산에 울긋불긋합니다 ㅎㅎ
진달래도 일찍 피었군요.
고향 앞뒷산에도 피었겠지요.
참꽃! 이라했던.. 그시절 이야기가
생각나는 꽃이지요.
그려.. 우린 그렇게 불렀지
참꽃..
길가다 보이면 그냥 훑어서 따먹었던 시절...
뭘 뿌리고
뭘 즈려밟고 가노......
대못이나 한자루 확 뿌려버리지~~~
게시글 멘트를 보면서 엄청 웃었습니다.

진달래를 이렇게 멋지게 담아 주셨는데
저는 사진 속 진달래 두어 송이 따다가
화전을 부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니
어쩌면 좋지요?
저에게도 이런 악취미가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네요   (^0^)크크크.....
ㅎㅎ
악취미라니요.
얼마나 좋은 생각이십니까.
화전에 막걸리 한잔 곁들이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ㅎ
ㅎㅎㅎ 즈려밟고 가기전에 다 따먹고 가면 안될까요?
어렸을때 산으로 참 많이 따 먹으러 다녔는데...
저희도 참 많이 먹었답니다.
나이 좀 들어선 술도 몇번 담궈먹었었는데...
색깔만 고와요 ㅎㅎ
ㅎㅎ 색깔만 곱다면 눈으로만 마시는 술이 되버린 거네요?   ㅋㅋ
어찌 아셨을까낭 ㅎㅎㅎ
오래 못 기다리고 색이 하두 곱기에 홀라당 마셔버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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