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사랑이야기 (18)

기다림 배경음악 첨부 | 사랑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3.03.21 00:04
당연하지요. 아름답다 해도
사람처럼 아름다운 꽃이 어디있나요?
그러나 내게 딱 맞는 꽃 찾기는 참말로 힘들지예.
그렇지예..
세상에 내게 딱 맞는 사람이 그리 쉽게 있을까 싶네요..
맞춰가며 사는거지예..^^
기다림은 희망입니다

그리움 또한 그렇고

늘 행복하시고 거운 일상 되시길바랍니다
멋진 말씀입니다.
기다림이 있는 한 희망도 있지요
기다림은 설레임이 있어 좋은것같습니다
그렇지요 우리네 삶은 늘 긴 기다림의 연속이겠지요...
행복한 하루보내시고요
무엇을 기다릴 수 있다는것도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은 희망이 있을테니까요..
작은소리님 고맙습니다.
꽃지섬에서 기다리겠슴당^^**
.....알고 싶어요....??ㅎㅎ
망부석이 되실수도 있습니다...ㅎㅎ
꽃지섬(할매 하래비 바위라 말하죠?)
그 옆에 여인바위하나 망무석처럼....있으면 전 줄아세여~~~ㅎㅎ

아름다운 안면도~~~언젠가 여행지로 함 오시기를 강추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냅시다~화이팅!!!
영상과 음악에 취해
허우적 거리다가 갑니다..ㅠㅠㅠ
멋집니다...^^
그래도 잘 빠져(?) 나오셨나 봅니다 ㅎㅎ
날씨가 쌀쌀해서 봄꽃들이 걱정입니다.
길님 가까이엔 늘 어여쁜 모델들이
있군요..
부러워라~~
이쁜모델도 이쁘게 담는분도.....
내일도 즐거운 출사가 잡혀있답니다^^
사람 찍는게 참 재미있어요~
기다림이 있다는 건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니 너무 긴 기다림은
갈증만 나게 하더이다.
흑백의 멋진 작품 앞에 서서
음악을 듣고 또 듣고 갑니다.

주말도 내내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이밤은 또 내일 있을 출사에 대한 기다림으로 행복합니다.
네.. 하지만 너무 긴 기다림은 사람을 지치게도 하지요...

예람님께서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설렘으로 기다리는 출사길, 행복하시겠습니다.
아직 봄을 시샘하는 바람의 해코지가 장난이 아닙니다
단디 동여매고 잘 댕겨 오이소~~
그지예 아직 밤기온은 찹니다..
단디..ㅎㅎ
제가 아직 갱상도 사투리를 많이 쓰는 편이긴한데
이렇게 예람님은 글로 만나니 더 반갑네예 ㅎㅎ
지도예 갱상도에서 27년을 살았다아입니꺼
그러니 갱상도 사투리가 우예 안 반갑겠습니꺼.
맞지예?ㅋㅋㅋ
앗! 마자예??
오데서 사셨는지예?
대구라카셨낭..ㅎ
아니예.   대구가 아니고예
지는 창원, 통영, 진주 진해, 하동, 부산.....등등
갱상도를 마 휩쓸고 다녔지뭡니꺼 ㅋㅋㅋ
참말로 발령장 하나들고 경상도 일대를
다 다녔지 싶습니다
심지어 이삿짐 정리 마치자마자 석 달 만에
승진과 동시에 다른 지방으로 가라하는데 눈물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경상도는 저의 고향 같아요.
낼 출사 가시려면 주무셔야지요.
아.. 그러셨구낭..
넵~
예람님께서도 고운밤되이소예~
인물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실력있는 사진가라고 하던데..
저도 지금 인물 배우고 있는 중인데 잘 않되는군요..ㅎㅎ
오~ 블랙로즈님 오랫만이십니다.
인물사진.. 배울수록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ㅎㅎ
곧 멋진 인물사진을 보여주시겠군요^^
떠나는길님^^
일요일 아침입니다.ㅎ
편안한 휴일되세요~^^
진도농부님 고맙습니다.
힘찬 한주되세요~
잘 구어진 봄햇살이 무척이나 싱그럽습니다.
그리운 사람 찾아 떠나는 봄날의 여정,
오늘 하루 영광과 보람이 가득 쌓이시기를 빕니다.
최고야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 ●…☆…┻.........................
햇빛은 아주 작은 구멍을 통해서도 그 빛이                
보여질 수 있듯이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인격을 설명해 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날로 봄은 여물어 가고 대지는 푸른 옷을 입겠지요?
반복 되는 일상이지만 알차게 가꾸시길 빕니다.
열정을 담아 올리신 영상과 시와 문학 음악에 머물러봅니다.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
  ,·´ ¸,·´`)
   (¸,·(¸*´`사랑합니다 ´`)
      블로그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시인/ 늘봉드림(¸,·´   (¸*

늘봉님 고운 발자취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기다릴 이유가 있다는 것
기다릴 사람이 있다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사는 이유가 아닐련지요
노래와 사진이 딱 어울리는 풍경에
한참을 듣다 갑니다
소담님 힘찬 한주 여셨는지요.
여긴 벗꽃이 활짝피어서 눈이 즐거운 월요일이랍니다.

네.. 기다릴 이유가 있고 기다릴 사람이 있고
기다릴 희망이 있기에 우린 또 이렇게 버티고 있는게지요.
고맙습니다~
딱 한번 저 노래를 부른 적이 있었어요. 간절히...   ^^
사람들은 그럴때가 있지요.
유행가 가사와 나의 일이 왠지 딱 맞아 떨어질때 그노래를 간절이 부르곤 하지요.
짐작하건데... ^^
아름다운 시와 음악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시가 넘 좋네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사월되세요~
너무 좋은 시여서 스크랩합니다 - 감샤
Columbus님 많은글은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처럼 아름다운 글과 사진 퍼 갑니다.
건강하시고 늘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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