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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기 (18)

그리움에 관한 짧은 명상 배경음악 첨부 | 사랑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3.03.29 00:39
글을 읽으니 정말 그렇군요..^^
지나버린 것..
돌이킬 수 없는 것들에 그리움이 솟나 봅니다..^^

낼부터 킨텍스에서 모터쇼를 하는데...
우째야 할지... ??? ㅋㅋ
평일에는 어렵고.. 주말에는 며 터지고..ㅠㅠ
고민이예요..ㅋㅋ

멋진 작품 봅니다..ㅎㅎ
비님께서도 어지간히 야행성이십니다 ㅋㅋ

무슨 그런 섭한 말씀을 하십니까.
부산서도 달려가고 픈 맘인데~~
안됩니다. 꼭 가세요~
이뿐이들 보고 싶어요~~~ㅎㅎ
저도 늦게 잠자리에 드는 편이랍니다..^^:

친구녀석이 금요일에 점심 먹고 가자고 유혹을 하고 있는데...
길님의 말씀에
그 유혹에 넘어갈 생각입니다..ㅋㅋ
낼 다녀오겠습니다..^^::
바램으로 이어지는 멋찐 포스팅 입니다...^^
울타리님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ㅋㅋ

봄이 오니 아지랑이 피어오르듯.....아롱아롱 그리움이 피어납니다.
마음도 살랑살랑~~~
바람도 상~~~크음
자꾸만 나가고만 싶어요^^**
싱싱한 주말로~
주말 멋지게 보내셨겠죠?
봄은 여인들을 자꾸 밖으로 내모는 계절인듯.
바람나면 안되용~ㅎ
사부지기 솟아오르는 그리움을 한번씩 꼭꼭 눌러주고,,
눌러도 말을 안들을때는 정신차릴때까지 기다려주면,,
돌아오겠죠? ^^
윤슬과 머리카락 흩날림이 아리아리 합니다~^^
잊을만하면 불쑥불쑥 나오는 그리움
그때마다 꾹꾹 눌러주고...^^
그러다 보면 또 새론 그리움이 쌓이겠지요..
반짝이는 윤슬만큼이나
눈앞에 어른거리며 돋아나는 그리움
붙잡을 수 없기에
다가설 수 없기에 애틋하기만 하지요.

분위기 있어 보이는 작품입니다.
여백의 미가 느껴지구요.
길님!
벌써 또 주말이라네요
주말 내내 따스하고 행복한 시간 이어가십시오^^
몇번을 나갈까 말까 달막거리다
결국 좽일 집안에 콕...ㅠ
아.. 날씨만 좀 좋았으면 못참고 나갔을텐데..^^
결국 허무한 주말을 보내고 나니
이제 사월이더라능..ㅠㅠ
참말로 우야면 좋을꼬.......ㅠㅠ
오늘 제가 사는 동네는 햇볕은 쨍쨍
별꽃, 개불알풀꽃, 방실방실 이었다 아입니꺼 ㅎㅎ

사월도 행운 행복 가득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업 번성하시고요^^*
헉.. 마치 들킨듯..
예람님 블에서 '사월을 가슴에 들이며'를
몇번이나 읽다가 제블에 옮기고 싶었서 계속 켜놓고 노래만 듣고 있었는뎁..ㅎ

근데...
결정적으로 시에 맞는 사진을 못찾겠어요..ㅠㅠ

그래서 포기하고 방금 그냥 사진만 올렸다는거 아닙니꺼예..ㅋ
ㅎㅎㅎㅎㅎ
같은 시간에 서로 다른 방에 있었네요

사실은 저도 그 시에 맞는 이미지가 없을까 싶어서
어제 길님 방을 샅샅이 뒤지다가 그냥 갔거든요.
실력도 없지만 요즘은 제가
카메라 들고 나가 보지를 못해서 이미지로 쓸 사진이 고갈이 되었어요 ㅠㅠ
맞지예..
요즘 제가 사진을 게을리해서 뭐하나 쓸려고해도 제가 더 아쉬운....징징
저는 컴터를 다 뒤져도 못찾는데 꼴랑 제블에서 찾으셔서 되시겠어예?? ㅎㅎ
아.. 이거 갑자기 죄송해지능..ㅠ
죄송은요?
사월엔 바지런하게
좋은 작품 많이 담아주실 거라는 행복한 예감만 믿고
가끔씩 보물창고 뒤지듯이 뒤져볼 거예요
그러니 죄송해하지 마시어요. ㅋㅋㅋ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
로기님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만질 수 있는 것은 그리움이 아니지요.
네..
봄날이 깊어 갈수록 그리움도 또 병이 되는듯 합니더..
마치 빛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하신 듯...
짧은 명상이 아닌 꽤 긴 명상으로 이어집니다.   ^^;
딥레드님의 해석이 더 멋지십니다...^^
그리움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한가봅니다..
못봐서 그립고 봐서 가슴아픈.. 그래도 지천에서 보는 그리움이 덜 아프죠.
좋은글과 멋진 그림같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혜영맘님 고운흔적 감사합니다..
그리움에 관한 짧은 명상을 읽어보니..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금지된 것..이제는 지나가 버린 것.. 돌이킬 수 없는 것에 그리움이 점점 자라나는 것 같아요
지금은 갈 수 없는 부산도 지금 매우 그립네요 ^^
잘 지내시고 종종 놀러 오겠습니다 ^^
나에짱님 반갑습니다~^^
종종이 아니구 자주 오셔도 됩니다 ㅎ
돌이킬수 없는 것에 대한 것이 그리움이라.....   그런가요. 가끔들리고, 이 글은 스크랩합니다   몇개를 했네요 사진이 이뻐서
Columbus님 흔적남겨주시고 가져가시는건 얼마던지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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