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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풍경 (78)

월평초등학교 벚꽃입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그림처럼→풍경
떠나는길(허호녕) 2013.04.04 00:21
벚꽃 사이로 교정이 보이고..
아이들의 철봉하는 모습이 너무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만개한 벚꽃이 화사함을 전해주듯.. 향기나는 봄날이되시길요
지금 생각하니 아이들을 모델로 했으면 더 좋은 사진을 담을 수도 있었을 것 같네요.
물론.. 사진 찍자고 덤비면 아이들의 자연스런 모습이 안 담길것도 같지만..^^
작은소리님 고맙습니다. 고운밤되세요~
7번 사진 훔치고 싶어요...
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
주까? 가져가~ㅎ
어제 시골가는 논길 가로수들이 언제부터 벚꽃길이 였지? 싶게 흐드러지다못해 날리는 잎들이 어찌나 이쁘던지... 차를그냥 세우고 멍때렸지 뭐에요. 뒤에 빵빵! ㅡ.ㅡ 벚꽃을 좋아한적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10번 사진에 사람냄새가 나면 좋겠어요~

초등.. 아니 오래전 국민학교 다니던 그때가 많이 생각나셨나봅니다. 그르게 아이들 사진이 없는것이 이상하다 했습니다.^^
신작로 걷어내고 아스팔트 깔릴때부터 벚나무였단다...
넌 김씨도 아닌데 왜 김여사짓을 한거여..ㅋ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아이들이 자유스럽게 벚꽃 아래서 뛰노는 모습들......
꽃구경 갈 필요없을것 같고 학교라 나는 더 친근감이 와닿아~
꽃들보니 아이들 감성도 쑥쑥 자랄듯 싶어요.....굿 !!!!
학교내에서 벚꽃과 관련된 무슨 축제도 하는 모양이던데...
15번 사진은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해놓은건데 따로 다 못올려서 한장으로 만들었답니다.
가을님 오늘도 홧팅~
지난해 올리셨던 사진도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데
여전히 월평초등학교를 지키고 서있는 벚꽃은
올해도 때를 놓치지 않고 이쁘게 피어
길님을 맞이해주었으니 얼마나 좋으신지요?

정말 정성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교감 선생님을 찾아가 정중하게 부탁도 하시고.........
옥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도 색다른 멋으로 다가와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의 뛰노는 모습을 보니 생동감도 느껴지구요.

혹여 꽃멀미는 하지 않으셨나요?
앗~ 꽃멀미..ㅎㅎㅎ
역시 예람님이십니다. 그런 이쁜 단어들이 나오다니..ㅎ
꽃멀미 싫컷 해도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지금 생각해도 제 정성에 스스로 놀라운걸요 ㅋㅋ
고맙습니다~
우리나라도 넓은가봅니다..ㅎㅎㅎ
이 곳은 이제 개나리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주말에 남쪽으로 내려가려고 오래전부터 게획을 세웠는데...ㅠㅠㅠ
많은 비가 온다네요..ㅠㅠㅠ
우라질..ㅠㅠ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봅니다..ㅎㅎ
내일   출사계획이 있었는데 비 예보때문에 실내로 급 변경했다능...ㅠㅠ
제발 주말을 피해서 좀 오라구~~ㅋㅋ
아직 안주무시나요..?? ㅋㅋ
위에서 7번째, 아이가 놀이기구(?)에 매달려 있는 사진 느낌 정말 좋아요~
예전 사진들 다 봤는데 역시 해가 갈수록 사진이 더 멋져지고 있습니다.   ^^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ㅎ
아이들 사진이 더 있는데 아껴야겠군요 ㅎㅎ
와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갑자기 눈이 시원해 지는 것 같습니다
멋진 풍경에 감탄할 뿐입니다
아이들과 벚꽃들이 잘 어우러져서
풍경들이 참 평화롭기 그지 없네요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소담님의 댓글에 제 맘이 화사해집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멋진 주말되세요~
7,8번 사진 정말 예쁘네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벚꽃 사진 담으면 학교 홈페이지에 실릴것 같아요~~ㅎㅎㅎ
역시 사람이 있는 사진이 사람들의 시선을 끄나 봅니다.
그래서 늘 사람을 찾아 다니죠 ㅎ
여기졸업생입니다. 정말 다시 돌아가고싶은 사진입니다
아담한 학교에서 소소하게 쌓아가던 추억들이 그리워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이진님 안녕하세요.
월평초등학교 검색으로 찾아오셨나 보네요.
이렇게 찾아주시고 흔적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 가득 하세요~
여기 학교 출신아이들은 참 행복한 봄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겠다 싶어요..
늘 보는 봄의 풍경이 이런것이라면 전 무지 행복할듯해서요..ㅎㅎ
한국 다시 돌아가면 벚꽃이 많은..유채가 많이 피는 곳에 살아야지 합니다..ㅎㅎ
그게 바다 옆이면 저 좋겠구요..
나타샤님의 댓글을 보니 남해가 떠오르는군요.
그곳은 벚꽃도 있고 유채도 많고 섬이니 당연히 사방이 바다고...ㅎㅎ
그리고 보니 남해를 안가본지 오래되었네요..
역시 봄꽃은 벗꽃이군요. 화사하기가 따를자가 없으니...
어린아이들의 천진함과 벗꽃의 화사함으로 멋진 봄날! 잘 지내시죠?
베니님 오랫만이십니다^^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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