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사랑이야기 (18)

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던 날 배경음악 첨부 | 사랑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3.04.16 17:00
하이... 반가워요^
네~ 감사합니다
아~~ 젊음이여... 사랑은 영원하여라~~~ 아름다운 포스팅에 환호 합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젊음이 좋아요~~

얼마나좋아요...자연스럽고
어른들이 변화되야하는데...푸히힣
앗! 장미열송이님께서도 부러우신거였어...ㅎㅎㅎ
좋은데요~~부러워요~~부끄부끄 ~ ㅎㅎ
제가 노땅이라 그런가 봅니더..ㅋㅋ
부럽긴합니다~ㅎㅎㅎ
젊음엔 열정이 있어 좋아보입니다
정말로 부러운 생각이드네요 ㅎ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고요
작은소리님께서도 부러우신가봅니다 ㅎㅎ
젊음이 부럽긴 합니다..^^*
아이공 깜딱이야 ㅠ.ㅠ 헤드셋끼고 무심코 누른 뒤
노랫소리가 머리를 흔드네요 ; 안그래도 귀 예민한데;

앗싸~ 파라다이스 기억나십니까? 민정이가 신청한 곡인데 ㅎ
앉은뱅이 인형 하나 달라고 해도 안주셔서 삐졌을걸요 ㅎ
내일 수학여행간다고 궁시렁 궁시렁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으로
엄청 다녔으니 늘 바뀌지않는 수학여행코스에 울상 ㅎㅎ

낼부터 삼일은 해방이네요.. 이렇게 기분이 좋아도 되는거지요?^^ㅋ
선배는 모르실듯 ㅎ

근데 사진은 저도 참 많이 부럽네요. 우리땐 저런것도 못했는데 말이죠.
뭐 표현은 자유니 이쁘고 부럽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시도 참 잘 고르신듯,,, 좋아라하는 시인 중 한분!
맞아 그때 산곡이지 ㅋ
수학여행.. 참 좋을때다.
뭐 좀 많이 챙겨줬나?
요즘은 옛날처럼 막 그렇게 안챙겨가낭..
케켁...... 울 오빠 화딱질 나셨나
염장 지르는 저들의 달콤한 사랑놀이에...
잊자묵을쯤 나타난.........오리 다녀가여...
오우 오리뉨 진짜 올만입니다.
까묵을만하면 딱 오시넹

염장질에 화딱질난거 맞아요
이런 공간이 부산에도 많이 생기고 있어 좋군요

사랑하고픈 마음
열정입니다
부산에 좋은곳들이 많아서 참 살기좋은 도시죠
나이트님 고맙습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진의 예술...감탄합니다.

늘, 건강하심과 행운을 소망 드립니다.



진피님 고맙습니다.
무탈하신지요..
내 빛나던 청춘의 아름다운 사랑으로...추억으로
지금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지금은 정으로~~~ㅎㅎ
봄은 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는 연초록입니다^^**

오늘은 먼~길을 음악과 사랑하며 다녀와야겠습니다
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가을님 즐건 하루되셨나용.
오늘은 바빠서 이제사 겨우 컴앞에 앉아보네요.
고운밤되시어요~
탱탱한 젊음과 저런 날이 내게도 있었을 텐데
도무지 기억은 나지 않고 부러움만 가득입니다.

공공장소에서 이러지 말라고
길님이 아무리 뜯어 말려도 귀에 들리지 않을 겁니다.
외려 왠 참견이냐고 꾸지람 들을까 봐 걱정입니다.
앞으론 눈 딱 감고 조심하십시오.ㅎㅎ

꽃비가 예쁘게 내립니다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사진을 찍으면서도 그 생각은 했었습니다.
괜히 말렸다간 무슨 소리 듣게 될지 모르지요 ㅎㅎ

꽃비가 내리는구낭...
저도 보고 싶답니다..^^
길님은 이 사진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ㅎㅎㅎ
저는 부러워서 한참을 보았답니다
히히
애고! 부럽다
ㅎㅎ 전 직접봤으니 더 부러웠지예..ㅋㅋ
공공장소에서 이러지 말라면서 그걸 또 찍고 계셨어요 ㅎㅎㅎ
아~~ 진짜 사랑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이 생기는 사진들 이네요 ㅎㅎ
그..그렇네요 ㅋ
그걸 또 찍고 앉았으니..ㅎㅎ
봄은 사랑의 계절인가봅니다 ^^*
냅두세요.
둘이 환상의 시절이 가면 환장할 시절이 온다잖아요..ㅋㅋ
ㅋㅋㅋ 명언집에 올려둬야겠다
환상의 시절이 가고나면 환장할 시절 ㅋㅋㅋ
얼마나 좋으면 ... ^^
저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
근데 무쟈게 부럽습니다.. ㅋㅋ
어?
기억이 나시나 봅니다?? ㅋㅋ
전 저런 시절이 있었나 싶습니더...ㅠ
저런 시절이 있었지만...
저렇게 공공장소에서는... 안그랬었는데...
아마 그랬으면 두들겨 맞거나
경범죄로..ㅋㅋㅋ
사진 참 좋다~ 하면서... 스르륵 내리는데 길님 글 때문에 웃음이 폭발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손은 왜 꼭 잡았는지... 맞을까봐 그랬을까요? ㅋㅋㅋㅋ

ㅎㅎㅎ 전 딥레드님 댓글에 터집니다.
왜요? 누구한테 맞아요??? ㅋㅋㅋ
떠나는길에 찍은 사진들이 마음을 움직이네요
사진이 넘 멋있네요
비가추적추적 내리네요
아마오늘도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으러 가시는건 아니신지요
ㅎㅎ 어제는 참았네요.
비오는 날 사진이 특별한 사진이 나와서 더 좋긴한데
움직이기가 불편해서..^^
그러셨나요
좀더 움직이기 일보전진좋죠
늘 기대합니다
그게 언제였지? ㅎㅎㅎ
ㅎㅎㅎ 글쎄요?
저도 몰라요~~~ㅋㅋ
사랑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주변이지요
콩깍지가 씌였다고 하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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