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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인물 (95)

그리움이 찾아들면 배경음악 첨부 | 사람들과→인물
떠나는길(허호녕) 2013.04.18 00:12
참 많이도 불렀던 노래를 이아침 다시 듣습니다.
청승맞게 따라 부르며 눈물 뚝뚝 흘리곤 했는데
그리움이란 정말 못된 녀석입니다.
담벼락에 기대선 아가씨의 마음이 엿보이는 작품입니다.
길님!
공유하게 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목련차 한 잔 드립니다.
드시고 해종일 웃음 웃는 고운 날 되십시오^^*
기분에 맞는 노래를 부르며 웃고 우는것도 좋답니다.
건강에도 좋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목련차를 어디서 마셔본것 같은데...
생각보다는 꽃향이 꽤나 짙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른한 오후 정말 목련차 한잔 생각이 간절하네요 ^^*
글 제목과 첫번째 사진 모델 표정이 딱 맞아요.
윗부분이 어두운것도 딱 맞고.... 감탄 또 감탄...

(사실 제가 모델 사진에 대해 좌절을 해서 더 감탄하고 가요..ㅠㅠ)
그리 봐주시니 그저 고마울따름입니다..^^
사진의 배경은 지하주차장이었고 형광등 불빛만 이용해서 담아서 이런 느낌의 사진이 나왔답니다.
새벽부터 멋진 음악 잘듣고 갑니다.
무거운 음악이네요^^
와.. 일찍 일어나시네요..
5시반이면 전 한밤중인데...ㅎ
대마왕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요즘 부쩍 사랑고프신듯한.....풉
사랑,그리운~모그런 단어들이 즐비...ㅎㅎ
아직 젋으신 청춘인거죠???ㅎㅎ

창 밖은 화사한 봄날 오후 금욜여서 또 좋습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위를 달려보세요....맛난것도 드시고...ㅎㅎ bye~
그럼예~ 아직 팔팔하지예~ ㅋㅋ ㅎㅎ
봄은 사랑의 계절입니더 ^^*

낼 오전엔 또 비온데요.
맨날천날 주말마다 비소식...ㅠㅠ
날씨도 춥다하궁..
출사계획 또 미적미적...ㅡ.ㅡ
아~~~
이곳도 봄비 촉촉히 내려요~
아름다운 시와 사진이 만나 멋진 작품이 되었네요^^*

사진찍으시는 분들께는 안좋은거지요? 아니 어쩌면 더 감동적인 작품이 나올 수도..ㅎㅎ
비오는 날 담은 사진은 또 그나름의 분위기와 멋이 있지요.
예전엔 비오면 오히려 더 카메라를 들고 나갔었는데
지금은 열정이 식어서...ㅎ
풀잎사랑님 즐거운 주말되셨는지요~
멋집니다.
Juli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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