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감성 가요(여) (147)

봄비-김추자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여)
떠나는길(허호녕) 2013.04.23 21:31
좋은 글이네요.
고맙습니다...
색감하며, 환상 입니다...언제나요...^^
채도를 좀 올렸답니다..^^
고운밤되세요..
어? 빗줄기가 저렇게 실감나게 표현도 되는군요.
역시 카메라가 좋고 봐야는거 맞죠? -_ㅠ

오늘 비는 사람 맘을 촥,,,,, 가라앉히네요.^^ 가늘고 길게도 옵니다...
포샵의 힘이란다...ㅋ
소나기가 아니라면 저렇게 담기긴 힘들어...ㅡ.ㅡ

술생각 간절한 밤이다만.. 참고 있다...
아,,, 어쩐지 저 정도의 빗줄기는 아니였었는데.. 살짝 구라?를 치셔서
더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술을 밥으로 드십니꺄~ 아니되옵니다... 참을 인!!!   세번만 세기십시요 ㅋㅋ
봄비에 젖듯
이유도 없이 눅눅하고
이유도 없이 가라앉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는데
노래와 수채화 같은 작품 사진이 마음을 달래줍니다.
혹여 길님이 제 마음 훔쳐보신 것 아니시겠지요?ㅎㅎ
힐링되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술 고프지 않은 저녁 되십시오^^*
(죄송합니다 댓글 훔쳐봤어요)^&^
으.. 끝까지 참고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답니다..
실은 이가 또 아파서....ㅠㅠ
풍치... 해결하기가 쉽지않네요..

봄비치고는 너무 길게 내리는군요.
이밤도 추적추적추적...

이런밤은 한잔술이 딱인데...
읔ㅋㅋ 또 술로 가노...ㅡ.ㅡ
풍치~~
참기 힘든 통증이라 들었습니다.
몸이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재발이 된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어떡합니까.
날 밝으면 치료부터 받으시지요.
술은 그런 후 마셔도 늦지 않으니까요 아셨지요?
눼..
한몇일 몸을 좀 혹사시킨 댓가인듯 싶습니더..
예람님께 핀자도 듣습니더...ㅎ
오랜만에 들어보는 목소리입니다
봄비 내리는 거리에 모델님의 의상색감이 아주 돗보이네요
오늘같이 봄비가 내리는 날을 ..멋지게 표현 하신 것 같습니다
편한밤되세요
전국에 내린 비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감하는 기분인가 봅니다...
늦은밤 방문   고맙습니다.
작은소리님께서도 고운밤되세요..^^
오늘 쏟아진 봄비는 너무 억수같이 쏟아져서..
신발옷젖고 난리도 아니였는데,그래도 사진보니 비오는날만 느낄수있는 감성이 흠뿍 담긴것같아좋네요~
멋진배경과 예쁜모델이 어색하지않게 잘어울어져서...정말 글귀도...좋구..
길님의 블로그는 힐링블로그인가염...♥
봄비치곤 꽤 많이 왔죠? ㅎ
그래도 대지를 흠뻑 적셔서 오늘 한결 깨끗해보여서 좋아.
화창화창~^^
힐링 블로그.. ㅎ 감사~^^
어젠 봄비가 너무 많이 내렸네요^^
비가 많이 오면 관람객이 많이 줄어
정비하는데 시간을 가졌습니다...ㅎ
아.. 저런 대마왕님 사업에도 비가 영향을 미치는군요..ㅎㅎ
그럼 기회가 되면 저는 비오는날 가야겠습니다^^
비가오고, 우산을 받고, 걸으며
하늘과 비사이로는 연 녹의 여름이 엿보이고,
운치가 넘치는 봄비 오는 길입니다.
향기 진한 차 한 잔이 곁들여졌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네요....^=^
차는 귀해서 따끈한 아메리카노로 대신했답니다..^^*
봄비가 그친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좋습니다~
비오는날엔 초록은 더욱 진초록으로보이고....
조 위에 여인에게 시샘이가는군요...흥!
요런날은 님과함께를 님과함께 마시면....더 센치한 밤인뎅^^**
푸핫~
흥? ㅋㅋ
맞아요 비오는날엔 잎새들이 더 짙어지죠.
님과함께... 꾹꾹 참았답니더.
바늘 쑤셔가며...ㅋ
첫번째 모델...인형인 줄 알았어요..어머..~~~
참 예쁘네요..오라...실력있는 작가라는 걸 깜빡 잊었네요.길님 .ㅎ^^
어머~ 인형 ㅎㅎ
모델이 이댓글보면 쓰러지겠습니다 ㅋ
블랙로즈님도 참...ㅎ
빗속의 여인은 자칫 쓸쓸하기 쉬운데
길님의 오늘 작품은 그런 분위기를 벗어나서
봄을 감상하는 차분한 여인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제대로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빗속에서도 밝은 분위기를 강조하고 싶었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꾸우뻑~^^*
예전부터 훔쳐보고 달아나다 댓글달고 갑니당..............
멋진 포토샵과 이런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꾸벅꾸벅) 저를 인간으로 찍어주셔서 ㅠㅠㅠㅠㅠ 흛흛. 감사합니다..
분위기도 좋고 포토샵도 멋지고..... 길님덕에 모델이 살아났네요.......
.........아... 그리고 댓글보고 쓰러졌습니다   ㅇ<-< 털썩.........ㄷㄷㄷㄷㄷㄷㄷ길님의 사진실력으로 인형소리도 들어봅니다...ㅜㅜ 크흛..ㅇ<-<//
앗! 강하지님 오셨네요 ㅎ
훔쳐보는건 나뿐거에요~~~ㅋㅋ
그때 일일이 다 보정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ㅠ
제 버릇이 일단 맘에 드는것만 해보고
필요할때마다 한장씩 한장씩 꺼내쓰는지라...ㅎ
아... 그리고..
언넝 일으나세요. 뭐 그만한 일에 쓰러지고 그랍니까..ㅎㅎ
요즘 봄비가 여름비처럼 와요.   ㅠㅠ
혼자인데 혼자가 아닌 사진이네요.
비가 너무 자주 옵니다...
혼자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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