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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인물 (95)

백지로 보낸 편지 배경음악 첨부 | 사람들과→인물
떠나는길(허호녕) 2013.04.24 17:04
복사꽃과 츠자도 찰떡 궁합입니다....

천천히 하나하나 올리셔요.....

아직 봄은 많이 남아있으니요.....

저 이사갔습니다..... ㅎ
아..맞다.
슬쩍 들은것 같은데..
어디로 가셨죠?
이제 동네주민이 아니신가...ㅋ
그나저나 우째삽니까?ㅎ
이야..백지로 보낸 편지라더니..
사진에서도 하얀..여백의 미가 꽃과 모델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 ^
강한 역광이라 요런 사진이 나왔네요.
반사반이 없으면 불가능...^^*
나에짱님 즐거운 하루되셨는지요~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ㅎ
지워도   지워도 지울수없는 ~~~백지로 전하는 마음~~ㅋ
이노래 참 좋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우셨나요~
그것은 의미가 있을지요.
가끔은 더 많은 의미가 있지요..
얼마 만에 들어본 노래인지요
깊은 봄밤 편지 한 장 쓰고 싶어지는 선율입니다.
백지로 보낸 편지만큼이나
모델도 도화도 아름답습니다.
꽃보다 더 고운 꿈길 걸으십시오^^
예람니 고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어젯밤일을 오늘밤에야 답글을 다네요..^^

예람님께서 쓰신 고운 편지를
저는 또 들고 오게 될런지도 모른답니다.^^
편안해서 이방에 자주 놀러 옵니다.
방문의 의무감이 보통이나
이 쪽방은 궁금해서 자주 오고 싶은 방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음악도 너무 편하고, 조금더 머물고 싶네요^^
대마왕님 그리 생각해주시 너무 감사합니다.
맞아요.. 대부분의 방문이 의무감으로 가득하지요 ㅎㅎ
언제든 편하신 마음으로 놀러와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아~~~음악에 취하고
추억에 젖고~~
차분한 마음으로 와닿습니다
창 밖은 아직도 걷히지 않은 미로 같은 낮은안개로 휩싸여~
너무나 햇살 한줌이 그리운 봄봄봄~
부산엔 오늘 비온다해놓고 비는 커녕 더워서 에어컨 켜고 다녔어요.
햇살도 어찌나 좋던지...ㅎ
구라청~ㅋ
이밤엔 또 님과함께 취하시공? ^^
백지로 보낸편지라

글과 모델의 생각과 같을려나

감합니다
모델은 이노래를 모르지 싶습니더
나이트님 고맙습니다
시도 노래도 참 속상합니다.
첫번째 사진 가느다랗게 뜬 눈과 입이 참 묘하게 마음을 진탕시키네요.  
ㅎㅎ 속상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딥레드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model 화장술이 대단하네요..ㅎ
꽃 향내를 음미하는 모습이 순박해서 좋아요..^^
그런건가요..?
전 화장에 대해선 문외한이라...ㅎ
블랙로즈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오늘은 새로운 사진이 없네요^^
좋은 음악 잘듣고 갑니다....ㅎㅎ
죄송합니다 ㅎㅎ
좀전에 새글 올렸으니 다시 오시는 걸음은 헛되지 않으실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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