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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인물 (95)

5월에 드리는 인사 배경음악 첨부 | 사람들과→인물
떠나는길(허호녕) 2013.05.01 00:38
오월... 이른아침의 안개가 자욱한 녹음의 숲이
참 잘 어울리는 계절인것 같아요.
시가 참 달달해서 슬그머니 맘에 스며들어
기분좋게 하는 아침.
오월은 최고중의 최고인 나날이 되시고 이쁜글귀처럼 그리되소서^^*
이른 아침의 안개..
그런 사진은 찍기 힘들듯..^^
시엔도 이쁜 오월되길~
봄바람앙앙~까르륵~ㅋㅋ
오라버니께옵서도 더 행복한 5월되셔요~!!
^_____^
쫌.. 심했낭?? ㅋ
모델 입장에서 쓴거얏~ㅎ
오월도 행복해야해~
모델도 이쁘고 사진도 멋지고..
5월 첫날에 기분좋게 출발합니다.ㅡ
길님도 5월엔 더많이 행복하십시오..
항아님 고맙습니다.
항아님께서도 늘 행복한 오월되세요~
사진이 아름다운지?
모델이 아름다운지.....ㅎㅎㅎ
ㅎㅎ 모델이 아름다운겁니다.
참!! 사진은 제대로 왔던가요?
용량이 커서 압축해서 보내드렸는데..
오월의 싱그러움을 선물하시는군요^^

저도 딸아이 원피스 입혀서 모델해달라고 조르고싶군요~~
앗! 아가씨 아니셨나요? ㅎ

장미열송이님 행복한 오월되세요~
말로만 여왕의 계절이랭 ㅎ
여왕처럼 떠 받쳐주지도안하믄서(쥔장말고 저짝에) 흥 ㅎㅎ
여전히 잘 계시구먼예 올만에   마실댕겨가니덩
쥔장님도 즐거움이 와르르 쏟아지는 5월 되이소..^~
아따~ 디기 올만입니더 ㅎ
그간 안녕하셨는지예?
오시는길 까묵지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심더.
레인님께서도 멋진 오월되시구예~
사진은 언제나 추억과 꿈을 주네요
오늘이 지나면 또 다 추억이 되겠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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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님   사진이 넘아름다워요..
저도 우리딸을 모델로 해서
사진을 찍어 봐야 겠어요..
넘부러워요 길님이..
좋은 하루 되세요..
아.. 우리딸도 카메라 앞에 좀 서주면 좋을텐데..
카메라만 보면 십리밖으로 도망가요 ㅋㅋ
송이님 멋진 사진 기대해도 되죠? ㅎㅎ
울딸은 사진 찍는걸 엄청 좋아해요 ㅎ
길님도 남매를 키우시네요..
오광수님의 오월을 드립니다.."시"
너무 좋아요~
누가 내게 한아름의 장미꽃을 안겨줄까나~~~
오늘은 어딜 가야 좋은 일이 있으려나~~~ㅋㅋ
장미꽃 아직 안 폈던뎅...
좀있음 필테니 한아름 꺽어 갈까요? ㅎㅎ
오늘은 불금인데...
정말 어데로 가야 좋은일이 있을라낭...ㅋ
길님 작품은 말할 나위도 없고
오광수님 詩가 많은 위안을 주네요
제가 요즘 마음이 울퉁불퉁하거든요..ㅎ

그래요~~오월엔 많이 웃고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ps:첫번째 4월의 여운이란 붙인 저 나무... 정말 키가 크군요..ㅎ
풀잎사랑인 요렇게 좋은 봄날에 왜 맘이 울퉁불퉁이실까낭....
봄처럼 화사한 주말되시어요~

저 나무는 본래 좀 큰나무죠..
메타쉐콰이어..^^
'앙앙'에서 시처럼 하얀이 드러내고 함빡 웃었습니다~ ㅎㅎㅎㅎ
마지막 사진 검붉은 색의 배경에 저도 빨갛게 물들었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제가 주책을 떨었군요...ㅋㅋ
싱그러운 계절....오월입니다...
어느덧 햇살이 따갑네요...
어제는 쉬는날인데 학교운동장에서 봄 운동회가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활기찬 함성소리는 높은 가을하늘이 아니어도
멀리 멀리 힘차게 울려퍼지네요 ㅎ

사랑이 가득한 오월....행복하세요 ^^*
해오름님~ 오월의 햇살만큼이나 포근한 한달 되시구요.
요즘은 봄에 운동회를 많이 하더군요.
운동회는 가을운동회가 제맛인데...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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