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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면→접사 (216)

서운암 금낭화 배경음악 첨부 | 다가서면→접사
떠나는길(허호녕) 2013.05.07 00:46
복주머나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저. 복주머니 하나따다 울엄마 갖다
드려야 겠습니다.
건강하시라고......
내일이 어버이 날이군요.
저는 또..
서러운 날이랍니다...
살아계실때 뭐던 많이 해드리세요.
해도해도 나중에는 또 아쉽답니다..
어머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과 좋은 사진 잘 복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대마왕님 머물다 가신 자리 감사합니다..
금낭화~~
너무 예쁨....
이슬 초롱초롱 맺힌것 같은^^**

어버이날은 어버이께~
어린이날은 아이들에게~
나눈 낀세대....ㅠㅠㅠㅠ
전.. 받을일뿐이라 더 서글푸답니다...ㅠㅠ
너무 좋습니다...
나도한번 가봐야 할낀데...
이번주안에 안가시면 지고 있을텐데...^^
마치 꿈을 찾아 빛 속으로 들어온 갈래머리의 소녀 같습니다.
참 이쁘네요~ ^^
해질녘에 찾아갔었던지라 허급지급 찍기에 바빴답니다..^^
길님 안녕하세요..
금냥화 넘이뻐요...
칠갑산 노래 참으로 좋아하는 노래..
담아가네요..고맙고 감사드려요..
송이님 안녕하세요.
또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시고 즐거운 한주되세요~^^
두번째작품 아주 좋습니다.
저도 저렇게 주렁주렁 한작품했음 좋았았을걸.....
이젠 늦었겠지요?
네.. 지금쯤은 금낭화가 지고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서운암 금낭화가 있는 그 산길은 언제나 아름답더군요..
밝히시는 금랑화 꽃 ... 화려합니다..^^
행님.. 고맙습니다.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오~너무 멋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네번째 작품....가져가고 싶어라..ㅎㅎ
오랫만에 와서...염치 없죠?
그래도 맘 좋으신 길님은 허락하실 듯...ㅎ

지금 말고요... 조금 있다 다시 올께요...
일하다 아이디어 고갈...멋진 사진 보며 염감얻으러 왔어요^^*

법륜스님 말씀에 깊이 공감...행복은 지금 이순간 자신에 만족하는 것!
풀잎님께서 맘에 드시는 사진은 얼마던지 가져가셔도 됩니다~^^
저도 기쁜일인걸요~~^^
고맙습니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사실은 가져가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드려..ㅎ
올렸습니다(두작품이요^^*)

나중에 카메라 배우게 되면 저도 길님처럼 멋진 순간 경험 할 수 있을테지요..^^*
알알이 하얀 보석을 달고서...이쁘기도 하여라! 내 귀에 걸고 싶네요.
금낭화를 가장 어여쁘게 만드셨군요.
귀걸이로 만들면 이뿌겠네요 ㅎㅎ
베니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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