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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영화처럼→코믹 (57)

80회 부산코믹월드 배경음악 첨부 | 영화처럼→코믹
떠나는길(허호녕) 2013.05.13 00:43
싱싱싱 부럽고요.
빨간 눈동자와 파란 눈동자는 약간은 으스스하기도 하고요...
누님 하시죠
코스프레.. 생경스런 문화, 이질감
처음 접해보신분들은 좀 그렇지요...^^
두번째사진 아가씨 겁납니다....ㅎㅎ
멋집니다...
전 아직 부코는 한번도 못담아 봤네요...
부럽습니다....
두달에 한번씩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기회되면 인물사진 연습하기 좋은곳이니 한번 가보세요..^^
아고, 어쩌면 이렇게 다들 이쁘게 찍으셨는지요?   ^^
이뿐 사람들만 골라 찍었습니다 ㅎㅎ
역시 인물사진은 ...정말로 잘 찍으시는것같습니다
초여름으로 접어들었지요   건강조심하시고요
5월이 5월이 아니네요.
계절의 여왕이란말도 이제 안 먹힐듯...^^
작은소리님 고맙습니다.
앙~~~정말 예쁘네요...
작가가 예쁘게 담으신건가요..?ㅎㅎ
ㅎㅎ 모델이 이뿐 사람들입니다^^
진짜 사진 좋습니다.ㅎ
대마왕님 감사합니다~~
젊음의 풋풋함보다 더 아름다움은 없습니다.
순심님 즐거운 휴일 보내고 계신지요.
날씨가 좀 그렇긴 하지만...^^
음..
언젠가 선유도에 코스프레 사진을 담던 동호회가 생각 나네요..
어디 눈 둘데가 없던 기억이.. ^^;
그곳에서 하는건 개인출사였던가 봅니다.
가끔 행사장이 아닌곳에서 촬영을 하기도 한답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ㅠㅠㅠㅠ 아유 코스어분들이 다 너무 예쁘셔서 ㄷㄷㄷㄷ ㅇ<-< 이번에 컨셉 길님에게 많이 난해했을텐데도 예쁘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모든 사진이 밝고 화사해서 좋습니다~ ^*^ㅎㅎㅎ 사진찍으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뵈요 ^^~!!
생각보다 함께 한 시간이 짧아서 왠지 죄송하네요.
부코날은 어쩌나 사람들이 많던지 정신이 없어요^^
제대로 못 챙겨드려서 죄송합니다.
또 다음을 기약하며^^
사진 잘보고 갑니다. 멋진사진들이네요 저도 저곳에 자주다닌답니다.
다음에 뵙게되면 인사라두 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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