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사람들과→인물 (95)

김주희 배경음악 첨부 | 사람들과→인물
떠나는길(허호녕) 2013.05.21 01:11
아직 봄기운을 느끼게 하는 사진이네용...
제가 있는곳은 이미 화씨 90도를 맴도는 무더운 더위...
아....저곳을 마구마구 걷고 싶다는...생각을 했어여...
오늘은 여름같은 오월입니다.
계절이 너무 빨리 가요..
화씨는... 여기에선 잘 안 몰라요
삼락의 풍성한 신록의 길들이 물들어 가네요...
요즘 살인 찐드기가 있다 하니 조심하이소....^^
네..   그 진드기 때문에 뉴스시간마다 난리더군요.
빨리 없어져야할텐데...
행님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좋은 포스팅
고맙습니다~^^
모델이 있어서 더 멋진 풍경이 됐네요
모델이 없는 출사가 자꾸 재미가 없어져서 큰일이랍니다..^^
저도 심심하더라구요...
긴장감도 없고......ㅋㅋ
사람과 자연이 함깨하는 장면이 저는 제일 아름답더군요...
님의 블로그를 우현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멋진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네.. 저도 언제나 사람과 함께하는 사진을 좋아한답니다^^
제우스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뵐께요^^
벌써 주중이로군요.
오늘은 초여름의 기온,
27℃로 올라간다는
일기예보입니다.

요즈음 저는
불암산을 오르내리면서
여러 종류의 나무꽃향기에
취해보곤 합니다.

보람차고 행복한 날 되소서.
달리는말님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오월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네요.
유월이면 이제 여름이라 해야겠네요.

산중에서 느끼는 향은 언제나 신선하고 싱그러워 좋지요.
감사합니다~
호기심에 들렸습니다^^
정말 멋스런 사진이 한참을 머물게 합니다.
일상의 스케치와 아름다운 시도 좋구요~
파스까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에 또한번 감사드리구요~^^
샤랄랄라~~ 사진에서 봄바람이 부네요...

좋은 헤어짐이란 어떤건지...   어려워요.   ㅍㅍ
이제 여름이라 해야할듯요.
시원한 바람이 그리운 한낮이었네요^^
딥레드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녹색 짙은 사진을 보며 봄을 다시 느껴봅니다.
저도 눈감은 사진이 좋습니다.
꾸미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있어 좋구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예람님 안녕하세요~^^
가장 좋은 사진은 언제나 자연스러운 모습의 사진인듯 싶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모델에게 혼자 놀라고 할때가 많답니다.
제가 그렇게 주문하면 첨엔 얼떨떨해 한다는...ㅎㅎ

네.
좀 바쁜 일상들이 계속되네요^^
고맙습니다. 오월 잘 마무리 하세요~
말이 씨가 된다더니
오늘 마가렛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이 하도 예뻐서
사진 한 장 부탁했더니
글쎄 두 눈 꼭 감은 것을 찍어주셨네요.
너무도 자연스럽게..........ㅎㅎㅎ

바쁘셔도 건강은 잘 챙기십시오
ㅎㅎ 저도 그사진 보고 싶네요^^
맞아요
여기도 마가렛꽃이 흰눈처럼 하얗게 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시간나면 정리해 볼 참이네요
눈은 감았지만 표정은 볼만 하던데요 ㅎㅎ
와우~~ 정말 멋집니다.. ^^*
로기님 감사합니다~
ㅎㅎ
잘 지내시는지요..?? ^^
한참만에 왔습니다..^^::

눈을 감아도 좋기만 합니다..ㅎㅎㅎ
비님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좀 바쁜일상이라 블을 제대로 못하고 있었답니다.
자주 뵈어야하는데... 죄송합니다 ㅎ
  • 꼬마인형
  • 2013.05.31 15:21
  • 답글 | 신고
샹큼 발랄 귀여운 언니네요 감상 잘하고 있어요 ㅎㅎㅎ
꼬마인형님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람들과→인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