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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인물 (95)

오월과 아이 배경음악 첨부 | 사람들과→인물
떠나는길(허호녕) 2013.05.26 23:48
자연과 아이가 더 잘 어울리네요.
새로운 느낌입니다.
Juli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셨는지요~^^
다양한 표정을 연출해 내는
아이의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꾸미지 않는 천진함에 안아주고 싶고
그 어떤 모델 보다 아름답습니다.
이 계절에 잘 어울리는 오월과 아이입니다.

제 손녀도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만 들이대면
손가락을 볼에 가져다 대던데 요즘 아이들은 다 그런가 봐요 ㅎㅎ

덕분에 말간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고운 밤 보내시고
새로운 한 주 힘차게 출발하십시오.
아이 혼자 앉혀놓고 앞에서 옆에서 아이를 웃게 하려고
난리법석을 떨었답니다 ㅎㅎ
어른 모델들과는 다른 천진난만한 표정들이 이쁘서 좋지요^^

손녀뿐만 아니고 요즘 애들은 카메라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듯하더군요.
이쁘게 찍히는 방법까지도 알고 있는듯 ㅎㅎ

예람님 이밤도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시구요~^^
어린의 표정을 보면 근심 걱정이 다 날아갑니다
월요일 일주일이 행복하겠어요...^^
제우스님 감사합니다.
한주도 벌서 중반을 지나고 이제 오월도 이틀만 남겨두고 있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곱고, 아름답고, 순진하고....천사의 미소입니다.
5월은 이렇게 벌써 떠나가고 있었네요.

건강하시지요? 길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진피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제 오월도 이틀을 남겨두었네요.
세월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에고 구여버라....ㅎㅎ
너무 좋네요.....ㅎㅎ
아이들의 모습은 세상의 평화입니다^^
안나푸르나님 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오월의 끝자락에서...
비는 그치고
상큼함으로 와닿는 아카시아 향기 무척 그리운 이 아침
아이의 표정이 행복하게 하네요~예뽀^*
가을님~~ 잘 지내시죠?
아.. 블로 못 찾아뵌지 오래군요..ㅠㅠ
죄송합니당~
ㅎㅎ 모델의 티가 서서히 일어 납니다..
풀 숲에 찐드기 겁나네요..조심하세요...^^
네.. 전국에 살인진드기 때문에 풀밭에 사람들 출입이 뜸하다는군요.
얼런 없어져야할텐데...
아궁~ 저 표정 정말 귀여워요~   ㅎㅎ
민들레 불려고 바람 모으는게 마치 먹어 치우겠다는 듯한 표정 같아서 더 귀여워요~ ㅎㅎ
ㅎㅎ 네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민들레 한송이를 통째로 삼키려는듯한 표정ㅎㅎㅎ
  • 꼬마인형
  • 2013.05.31 15:22
  • 답글 | 신고
울아가 처럼 아주 귀여운것이 앙 ㅎㅎ 깨물어주고 싶네요 ㅎㅎㅎ
아이들의 모습은 언제나 천사지요^^
아고~~~ 귀여워라~~~~ ^^*
로기님 고맙습니다~^^
모델이?   사업이 어떠세요?
근황 .. 궁굼합니다...^^
부산 여행은 즐거우셨는지요.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업..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습니다 ㅎ
어린 모델이 아주 자연스런 포즈를 취하네요
요즘 인물 사진에 관심을 갖다보니 여기저기 고수님들 블로그를 기웃거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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