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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배경음악 첨부 | 아름답다→일몰
떠나는길(허호녕) 2013.06.22 23:49
그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Juli님 이밤도 감사드립니다...
사진.시와 음악...
즐거운 아침을 열어 주시는 군요...^^
제우스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상쾌한 아침 ㅎㅎ 을
열어주시는 길님 감사해요 ㅎㅎ^^
  • 장미 퀸
  • 2013.06.28 18:38
  • 신고
길님!,
바쁘신가봐요 ㅎㅎㅎ.
  • 장미 퀸
  • 2013.06.29 09:05
  • 신고

길님이야 말로 무슨 생각을 ㅋㅋ

주인 없어도 저는 매일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따라하기도 하고
늘 좋은 음악 감상하고 있어요
멋지게 제대로 한 번 불러보려고요 ㅎㅎ

따라서 늘 감사해요 ,,,,^^ㅎ
장미 퀸님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몇일동안 몸이 불편해서 자리를 지킬수가 없었네요.
제가 없어도 제블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장의 사진이 비교가 되는군요
윗 사진은 외로움. 허무
뒷 사진은 쓸쓸함. 황량
보는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눈에 그렇게 보였답니다
같은 시간대에 찍은 사진인데
색상처리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소담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그느낌 그대로 입니다^^
잃어버린 사랑? 시간? 혹시 저물어 가는 바닷가에서 그걸 찾는 길인가요? ^^;
사진 정말 좋습니다.잘 감상 했어요.
정현유님 많은 생각을 하셨네요^^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왠지   쓸쓸함과   외로움이 겹쳐보여요.
나는 그러기 싫은데   사진으로 볼때는
좋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항아님 잘 지내셨는지요.
몇일만에 컴앞에 앉아봅니다..^^
다시 또 주말 인사를 드려야 하는군요..^^
고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ㅎ
안나푸르나님 감사합니다~
늘 멋집니다

시와 그림이....

좋은휴일밤 되세요
나이트님 답글늦어 죄송합니다
다시 또 주말입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사진과 시가 잘 어울려요.
그래도 사진이 더 좋아요.   ^^
딥레드님 안녕하시지요..
몇일을 앓아 누웠던지라...ㅠ
와우~~   얼굴 실루엣이~~~~

날이 무지 덥네요....
더위도 조심하시구 냉방병도 조심하시구요~ ^^
멋진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폭염주의보가 내렸다네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길님두 즐건 주말보내세요~ ^^
이런 멋진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다기님 고맙습니다..
퇴근을 앞두고 하루를 정리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
해오름님 무더위에 별고 없으신지요~^^
이제 주말이니 숨고르기 제대로 하시지요 ㅎ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마.. 옛생각을...^^
마치 그림과도 같은 노을을 봅니다.
저 노을처럼 우리네 삶도 아름답게 저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사진 속 여인은 무척이나 외로워 보입니다.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그렇게만 살 수만 있다면 세상은 온통 핑크빛이겠지요?
건강 유의하시고 쉼을 갖는 휴일 보내십시오.^^^*
예람님 7월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지으시는 한달되세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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