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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감성 가요(남) (224)

나의 20년-장계현 배경음악 첨부 | 감성 가요(남)
떠나는길(허호녕) 2013.07.05 02:09
오랜만에 흥얼거려보는 노래입니다,
나에게 20년전은 어땠을까~~~
결혼을하고 애기를낳고 힘겨운 직장생활에
눈코뜰새없이   젊은시기를 바쁘게만
살아온거같네요.
뒤돌아보면   그래도 그때가 싫지가
않은걸보면 젊음이 좋긴한가봐요.ㅎ
20년..
지나간 20년은 훌쩍인데
다가올 20년도 그러할까 두렵네요..^^
항아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다시 열리는 한주도 즐거우시길 바래봅니다.
추억의 노래 ..
잠시 흑백으 사진과 상념에 빠져 봅니다...^^
제우스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전혀 연출되지 않은 작품 같습니다. 이렇게 살아있는 작품을   이 아침에 만나게 되다니... 정말 기쁘네요.
저도 장계현의 노래 참 좋아했는데 ...소록소록 소녀적 시간으로 감성을 돌려주는 음악선택까지 감사합니다!
네.. 연출되지 않은 도촬이라...^^
자연스러운 모습이 늘 좋은 사진으로 다가오더군요.
정현유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주 열어가시길요~
너 밖엔 몰랐고 너 만을 그리며 마음과 마음이 주고 받던 밀어
그러나 둘이는 마음이 변해서 ㅋㅋㅋ
모든 이치가 그런게 아닐까요?! ㅎㅎㅎ
즐감 감사해요,,,,^^ㅎㅎ.
  • 장미 퀸
  • 2013.07.07 10:33
  • 신고

서로가 냉정하게 ㅋㅋ

근디 아무리 척 해도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사랑ㅋㅋ
만족 할 수 있을까?!        

워쪌 수 없는 끝 없는 욕망,
     그 무엇으로 채우리요 ㅋㅋㅋ
세상에서 가득 체울 수 있는건 없을것 같네요^^
장미퀸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한곡 잘 듣고 갑니다

언제나 작품이 대화를 하는듯 합니다
나이트님 감사합니다
거운 한주되세요
사진과 음악이 과거진행형 같군요.
흑백의 톤을 좋아한답니다~^^
오늘같이 비가 오는날에
너무 좋은 노래~
나의 20년전쯤엔 무엇을 하고 있었나??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웠었던 순간 였었으리라~~~~
윗지방에 비가 많이 왔던데
가을님 비피해는 없으시겠죠?
여긴 오늘도 불볕 더위
이밤은 열대야까지..ㅠㅠ
노래는 처음 듣는 노래네요.
첫번째 사진보면서 구도에 감탄했는데 다른 사진들도 전부 감탄하게 만듭니다.
보고 또 봐도 좋은 사진이란 이런 사진이죠......  
좋은 노래, 좋은 사진 잘 보고,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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