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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면→접사 (216)

연꽃이 피고 지고.. 배경음악 첨부 | 다가서면→접사
떠나는길(허호녕) 2013.07.08 00:50
연껓은 불교적 의미로 보게 되어 더욱 고귀합니다.
네..저도 늘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꽃은 낙화가 필연이지만 매년 연꽃을 보면서 지는 아름다움을 느껴 봅니다..^^
우리 인생도 질때에 아름답기를 바래봅니다...
무안 백련지,양평 세미원... 저도 연꽃저수지 자주 찾았었는데 작년과 올해는 이 작품 사진이 처음이네요 ㅜ.ㅜ
평창엔 연꽃을 볼수 있는   장소가 없어서요. 연꽃 향기가 이곳까지 오는 느낌... 잘봤습니다.
평창쪽은 기온때문에 연이 잘 자라지 못하는걸까요..?
이쪽은 요즘 연밭이 너무 많이 생긴듯해서 염려스럽습니다.
여기저기 물이 고인곳은 모두 연을 심어놓은듯합니다 ㅎ
꽃이 피면 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지만
그 짐이 다시 피기위한 준비란것을 모르고 살아 가나 봅니다.
우리 삶은 한번 지면 다시 피우지 못하는데,,,,
그래서 더 아둥 바둥 살아 가나 봅니다,,
행님 건강 하셔야 됩니더,,,
아이쿠!!
이제 다시 시작하는건가?
우얀다꼬 댓글까지 다노??
근데 내 답글이 더 늦었군 ㅎㅎ
요즘 별로 안건강하다 몸도 맘도^^
연꽃이 너무 아름답게 피었네요
이곳은 아직.....
가을님~
어찌 지내실까...^^
벌써 연꽃이 활짝피었군요~~

색감이 참~~예뻐요.
장미열송이님~^^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짜증나..

오늘 실컷 연잎찍고 ..
이방에 들어오니 내 연잎은 깻잎처럼 보이네

이런 젠장...
칭구야..

넌 내보다 고기는 더 잘 잡나자 ㅎㅎ

나 다시 낚시쪽으로 자꾸 시선이 가는데 우야징...ㅋ
역시 님 다운 솜씨입니다. 동안도 잘 지내셨겠죠?
장마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즐거운 날들로 가득 채워지소서!
베니님 반갑습니다.
베니님께서도 무탈하셨는지요.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ㅜㅜㅜㅜ 날이갈수록 실력이 베테랑입니다   연꽃의 맑음과   깔끔함   너무 선명하여   잠자리가 나한테로 날라올꺼같아요 ㅎㅎㅎㅎㅎ   시간이놈은 참   잘가네요 ~~~~~
엘로우그린님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무슨일로 그리 오래도록 조용하셨는지요..? ^^
이렇게 다시 찾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요즘 저도 연에 빠져 지냅니다.
멋진 작품 고맙습니다.

또한 사진과 시와 음악이 늘 있어 마음이 좀 거시기할 때 많은 위로가 되는군요.
사진 예술과 활자 예술 음악도 역시 같은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아우 님의 블에오면 제 감성이 소진되어 가고 있음을 깨닿게 됩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블로그가 싱싱하다는 이야기죠!    

끈적한 계절에 담배 땡기더라도 꾹 참으시면 좋은 일이 줄줄이 있을 겁니다.
밑에서 두번쨰 사진 보케된 물빛이 나는 잠자리와 비슷해서 더 눈이 가요.

가시연 사진은 혹시 없나요? 보고 싶은데...   ^^;
가시연꽃 저도 못본지 오래되었습니다.
제블에서 검색해보면 몇해전 사진을 있을려나...^^
노크도 없이 잠시 방문하여~
마음 쉬어갑니다.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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