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다가서면→접사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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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길(허호녕) 2013.07.23 15:48
8일만에 꽃을 가득안고 돌아오셨군요..^^
제우스님 고맙습니다^^
세상에 나온 이유가 있겠지요
네.. 간단해서 좋습니다^^
긴휴가 다녀오신건가요?
꽃을 한아름안겨주니 행복하네요.
휴가는 아니었구요.
삶이 좀 팍팍해서 쉬면서 둘러오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오랜만에 왔다능...근뎅, 무슨일이라두 저두 요즘 블휴 중....
무탈하게 잘 지내셈.... 조만간 또 잘 지내시나 보러 오겠...
오리뉨께서도 쉬시는중
왜요 무슨일 있으신가..
너무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건강하시길 빌어요

블러그~
나를 돌아보는 추억이 있어서 좋고...
나만의 일상 일기 같은거   여서 좋고...
소통되어서 좋고......굿!!!
가을님 잘 지내셨는지요.
참 오랫만에 뵙는듯..^^
소통이 되어야 좋은데 저는 요즘 소통을 못하고 있네요..^^
블로그란 메아리라고 누군가는 하더군요....^=^
그냥 조금은 즐기는 것이고, 묻어두는 추억의 페이지라 여기면 되지 않겠습니까?

힘든 시기는 조금 넘기셨는가요?
잘 되시고(?) 계신지요....^=^
멋진 표현입니다.
메아리...
정말 제대로 표현하신듯...^^

진피님 언제나 이렇게 찾아주시고 응원의 말씀 항상 고맙답니다..^^
네~ 잘 되리라 믿고 있답니다..^^
사진 참 조흐다... 이쁘고 아름답네요.. 가끔 와서 보고 들러보는데 늘 감성과 균형이 잘 맞아 있네요
Columbus님 찾아주시고 흔적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씀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블로그 활동을 하다 보니 가끔은 무엇을 바라고
무엇 때문에 활동을 하나 의문이 들 때가 있더군요.
그러면서도 무언가에게 이끌리듯 쉬지 않고 활동을 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오시면서 안겨주신 예쁜 꽃이 아름답습니다.
당아욱인지 접시꽃인지 분간이 안가는 꽃과 원추리도
색다른 시선으로 담아주셨네요
마지막 사진의 꽃은 무슨 꽃인가요?
열매는 본 듯싶은데 잘 모르겠어요

건강한 여름 보내십시오^^*
예람님께서도 그런 생각을 하신적이 있으신가봅니다.
가끔 블로그가 허무하게 느껴질때면 참 난감하기도 합니다.
벌서 몇년을 해온 터라 접는다는건 더 허무하기도 하구...^^

그냥 또 지나가면 다시 열심히 하겠지요머...^^

마지막 꽃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오랫만 인사 드려요..
그동안에 잘지내셨죠..
사진이 아주 아름다워요..
좋은사진 보면서 많이 배우네요..
감사해요..
송이님 안녕하세요~
무더위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지요^^
행복한 주말되시구요~
이 포스팅을 보고 한동안 생각했드랬습니다.
궁긍적으로는 자신을 위한 것이라 결론내렸습니다.
내가 편해야, 즐거워야 블로그도 즐겁고 놀러오시는 분들도 즐겁겠지요!

힘들면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겠지요...
역시 누님다우신 말씀입니다.
결론은 내자신의 즐거움이겠지요.
맞습니다.
내가 즐겁고 편해야 주위을 사람들도 그렇게 해줄수 있는게지요..

누님 고맙습니다..
즐거움이 더 크고 재미로 느껴지면 블로그...
의무감이 더 크고 일로 느껴지면 별로구...
댓글에 답글없으면 벼르구...^^;;

그대는 댓글학원을 다니셨나봅니다 ㅎㅎ
이 블로그가 존재한다는것 만으로도   누구에게는 위로가,또 어떤이에게는 늘상 옆에있는 친구도 될수 있겠고
그 이상의 의미가 되는 많은 인연들도 있을테고... 뭐 그런거 아닌가요?
이만저만한 사연으로 잠시 집을 비웠다고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만한 사정쯤이야 다들 이해하실테니까요~
다만 늘 건강하신다는 조건이 붙어야겠지요? ㅎㅎ ... 건강하시길 바래요.
정현유님 제가 아무말 못하게끔 딱 못을 박으셨네요 ㅎㅎ
네~
확실한건.. 절대 제블이 문을 닫지는 않을것이란겁니다~^^
접시꽃 정말 탐나네요. 아랫집 마당에 잔뜩 핀 접시꽃을 한참 부러워 하던중이었는데 오늘 만끽하고 갑니다.
접시꽃도 이제 끝물을 향해 가고 있네요,,
여름이 깊어갑니다^^
최근들어 그런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뿐이 아닌가봐요~~~ ^^*
빨리 이런 기분에서 벗어나야할텐데...^^
마지막 접시꽃 한송이가 참 외로워 보입니다.
한잎 한잎 피우면서 어느새 씨앗으로 바뀐걸 보니,,,
이제 접시꽃도 끝물인가 봅니다.
여름이 한창 지나가고 있단거 겠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네.. 접시꽃이 이제 끝물로 가고 있네요.
이렇게 여름도 가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맨발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동안 열심히 글을 올리고 음악을 올리고...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고 말하고 싶은 것들을 세상을 향한 창이라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그저 편안한 나만의 공간처럼 스스로의 이야기로 담아두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곳을 통해서 만나지는 인연이 소중하답니다....
힘들면 쉬어가면 되는 곳이지요...그래도 잊혀지지 않는 인연이 남아있습니다^^

너무 덥지요....힘내세요 ^(^P
해오름님 안녕하신지요~^^
네.. 언제나 잊혀지지 않은 인연중 한분이 해오름님이 아니실까 싶습니다.
네.. 가끔은 쉬어가는게 또 다른 시작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해요.. 퍼갑니다.. 참 감성이 많습니다..... 가끔 들려보는데 사진이 참 좋습니다....
Columbus님 감사합니다.
가끔 들리실때마다 이렇게 흔적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여름꽃밭
곷밭에서 소꼽놀이하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순심님 반갑습니다.
무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생각말고 그냥 즐기세요~
저는 요즘 게을러서 못 즐기고 있어요..   ㅠㅠ
저도 점점 게을러 지는듯합니다.
블로그도 사진도...ㅠㅠ
더위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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