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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일몰 (145)

비움과 채움 배경음악 첨부 | 아름답다→일몰
떠나는길(허호녕) 2013.08.07 01:05
체우기 위해서 비워야 하는 이치....
그릇의 크기는 비움에 있는 것 같아요..
네.. 간단한 철학이지만 우리는 늘 이렇게 번민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숨막히는 더위의 절정속인데
벌써 입추라네요...
누려야할 시절들을 매번 벌써라는말로만
끌려다니고 있는것 같아요.
정작 바쁜건 몸이 아니라 마음뿐ㅋ
지치지 않게 보양음식도 잘 챙겨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의 글과 사진 반가워
뜬금없이 소녀, 문안드리고 가옵니다~~~^^
오랫만에 흔적이라 더 반갑긴헌디...
소녀란 말에 갑자기 확~ 기분이 상할라카네...ㅎㅎ
진짜 넘 넘 덥다 요즘..
이밤도 잠못들고 이렇게..ㅠ
선선해지면 얼굴 보이시는건가?
고마 좀 잠수타지? ㅎ
이 아침에 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니 문득 나의 노후도
황금빛 찬란하진 않아도   사진속 일몰처럼 따듯하고 정겹고   누군가의 손길 발길 쉬어가게 만드는 넉넉함이 있었음 좋겠다라는 ....
역시나 오늘도 나는 여기서 채우고 돌아 갑니다~
정현유님 8월도 이제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곧 이 더위도 한풀꺾이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여름은 조금 게을러져도 되는 계절이라고 저는 빡빡 우길렵니다.
그리고 이 무더위에 비움과 채움을 생각하기에는 완전 무리입니다. ㅎㅎ


길님 글 보니깐 어떤 분이 했던 말이 문득 생각나네요.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결국은 죽기위해 사는거라고..
정해진 죽음을 향해 각자 빠르게 혹은 더디게 가는거라더군요.   ^^
ㅎㅎ 네~
너무 너무 더워요.
정말.. 게을러 질 수 밖에 없는...ㅠㅠ

그렇다고 죽음을 향해서만 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인생이 너무 비참해질것 같습니다..^^
기운도 내야지요`~^^
그렇지요. 그 얘기를 한 사람이 조금은 염세주의자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
퍼갑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비우는 것이 먼저라는 말
사진을 보면서 명상에 잠겨 봅니다
명상하기에 딱 좋은 풍경입니다
소담님 오늘 김해가 무척 더웠던데
어찌지내셨는지요.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비워야
새로운것을 채울텐데...

항상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좋은 글 담고 갑니다.. ㅎㅎ
말을 쉽고 글을 쉬운데
언제나 몸이 안 따라주네요..^^
평안한 휴일되고 계신지요~
비우고 비우고 비워보네요.....~~
흔적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올 여름 무척 더웠죠? 고생 많았슴다 ㅎ 이젠 선선한 바람이 불어 살만 하네요.
하지만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고 늘 평안하길 바래요.
인생에서 비울수 없는게 있다면 사랑하는 마음이겠지요.. ㅎㅎ
잘배우고 잘비우고 갑니다
행복하시고.. 행복하세요...ㅎㅎ
잘담아가겠습니다~~
블루마린님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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