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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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면→접사 (216)

상사화 배경음악 첨부 | 다가서면→접사
떠나는길(허호녕) 2013.08.11 23:37
상사화 멋집니다.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고귀하듯이
Juli님 고맙습니다..
무엇이 그리 잊지 못하게 할까요...
그리움이 쌓이면 아름다운 가 봅니다...^^
네.. 그리움이 쌓이면..
참 고운 말씀을 많이 남겨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만나지 못해 애만 태우던 그리운 님을 만난듯 몇일만의 포스팅이 참 반갑습니다.
이곳 평창의 저희 집은 반딧불이가 드디어 야간무를 시작했는데 기술이 없어 옆지기랑 밤새 카메라만 원망 했습니다.
언제 한번 한수 배우고 싶네요 ^^; 상사화 참 예쁘네요.
아.. 반딧불이.. 어릴적에 보고 언제 봤는지 기억에도 없답니다.
역시 물좋고 공기좋은곳은 틀립니다.
반딧불이의 군무.. 마치 환상의 이야기같습니다^^
반딧불이를 카메라에 담는건 저도 힘들것 같은데요..ㅎ
상사화도 너무 가물고 더우니
상처가 많더군요

복 더위중 마지막 말복 입니다
이제 덥다해도 처서가 다가오고 지가 어쩌겠어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한주도 입니다
나이트님 하세요.
여전히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나이트님께서도 이더위 잘 견디어 내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꽃무릇과 비슷하다는 얘기를 언뜻 들었는데 전혀 다르네요.
꽃이름 때문인가 상사화가 더 애처로운 아름다움이 있는거 같아요.   ^^
잎과 줄기는 비슷해도 꽃잎은 전혀 틀리지요..^^
상사화란 이름이 꽃을 더 슬프게 보이도록 하네요..
역광의 상사화가 참 인상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상사화 그렇군요!

절에 부모님의 병환을 위해 정성 드리러온 처자를 사랑한 젊은 스님이
혼자 염모하다 처자가 떠나버리자 시름시름 앓다 그만.....노스님이 양지 바른곳에
묻어주었는데 그자리에 저 꽃이 피었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길님...오랫만에 들려봅니다...

처음 블로그시작하고 이곳에 우연히 들려 멋진 사진에 감동...
즐겨찾기한지 벌써 두해가 지났답니다

소심한 성격에 친등은 주저하고...ㅎ
오늘 친등하고 갑니다....^^*
저도 어디서 그 전설을 읽은듯합니다..
말이라도 한번 해보지 싶었었던...^^

풀잎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친구신청 감사합니다.
오랜 인연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네~~^^*
저도 감사합니다~~! 음악이 참 구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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