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아름답다→일몰 (145)

그럴수도 있지.. 배경음악 첨부 | 아름답다→일몰
떠나는길(허호녕) 2013.08.15 00:18
넉넉한 풍경입니다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겠지요....^^
네. 그럴수도 있지요..^^
제우스님 고맙습니다.
더위의 끝자락에서 얻은 귀한 휴가 같은 테마네요. 요즘은 나홀로 사색하는 시간이 없어서 사진속 모델이
마냥 부러워 지네요. 사진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고 계시겠죠?
휴가철이라 펜션일로 많이 바뿌셨을듯합니다..^^
올해의 부산은 그야말로 불타는 여름인듯합니다.
온 대지가 열기로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그럴수도 있지요^^
칭구야 어째사노..
찬바람도 살살 부는데
인자 감생이 잡으러 함 데꼬 가도~ㅋ
어름하더만 ㅆㅂ       깊이는 많아가지고

누려라ㅡ삶 자연
역시 다대포에는 낭만이 있군요..^^

나이가 들면서 기억해 두어야 할 좋은글 담고 갑니다..^^

글좀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이거.. 너무 게을러져서 큰일이네요..^^
... 그럴수도 있지 의 철학을 아는 이가 초월하는 분이기도 하지요... 그럴수도 있지란 말을 담을 그릇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가끔 와서, 사진을 보고 갑니다
Columbus님 이렇게 찾아주시고 흔적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요
그럴 수 있지요
그렇지만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고 사는 어리석은 사람이 바로 저랍니다.
첫 번째 사진에 푹 빠졌습니다.
당장 저 바다를 걷고 싶은 충동이 밀려들 정도로........

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오랜만에 안부 여쭈고 갑니다.
남은 더위도 잘 참아내시고 오후도 좋은 시간 이어가십시오^^*
예람님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무더위는 잘 견디어 내셨겠지요..^^

계절은 어김없이 흘러 이제 찬바람이 느껴지는 밤입니다.
자연의 순리앞에 또 한번 인생을 배워본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다대포에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
오시는날 하늘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뭐시여~~~ 이건 언제 또 갔다 온거지요? 내만 빼고~~
따로 놀자 이말입니꺼???
연락은 한걸로 안데이...ㅋ
첫번째 사진처럼 휙 발길질 한번하고 '그럴 수있지~' 하렵니다. ^^
ㅎㅎ 그런 표현이 되는군요.
그럴 수 있지~하면서 다 차버리는~^^
다대포! 언제든 한 번 가 봐야겠군요.
다대포의 일몰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첫번째 작품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네~ 고맙습니다^^
작은소리님 오랫만에 뵙는듯요~^^
노을지는 해변가 여인의 발짓이 아름답군요.
오랜만에 접하는 떠나는 길님의 사진이 참 좋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오셔셔 많은 사진 보고 가셨나 봅니다^^
짧은 시한소절에 눈시울 뜨거워 질때 ..
우리가 사는세상은 그렇게 허접하지 않음을 느끼고 있어요..
좋은 하루되시고요... 퍼가요
친구 신청하고 갑니다..
좋은 사진 많이 퍼가도 될까요 헤헤
블루마린님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남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아름답다→일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