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그림처럼→풍경 (78)

한세상 산다는 것 배경음악 첨부 | 그림처럼→풍경
떠나는길(허호녕) 2013.08.31 02:00
그래서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니다...^^
제우스님 고맙습니다.
9월에도 함차게~^^
가슴에 빗장을 채우는 순간 본인이 더 괴로운 법을 이외수님은 일찍 아셨나보네요 ㅎㅎ
사진 정말 훌륭하네요. 아름답다고 해야 맞겠죠? 우리 나라는 사진작가들에게 언제나 저놈의 송전탑이 문제겠어요.
가끔은 소재가 되기도 하지만 저도 늘 전봇대와 전선들땜에 골치가 아팠던적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가슴이 있으나 빗장이 없네요
멋지십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연약한 풀꽃 하나라도
사랑하고 볼 일이다......

좋은 말씀 새기고 갑니다..ㅎㅎ
비님 고맙습니다.
9월에는 더 많이 행복하시고
좋은 작품도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나이따윈 잊고사는게 현명한게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모노톤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
네.. 저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로기님 감사합니다~
이외수님 글 보니
아불류시불류(我不流 時不流)가 뇌리에...

간양록...오랫만에 잘 들어요~~^^*
풀잎님 반갑습니다.
구월에도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빗장을 채우지 않으려고 하지만 입는 상처가 아프고 아파서....
가끔 "유서"를 미리 생각을 해보지만 딱히 쓸 말이 없더군요...
노래도 마음도 사진도 다 아픈 이 시간입니다.   ㅠ
멋진 풍경 잘보고 가네요
잘지내시지요?
송이님 즐거운 명절보내고 계신지요^^
넹 ㅎㅎ
좋은사진 이쁘게 담아갑니다
행복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너무~긴 한숨과도 같은 노래가~사진과 넘 잘 어울립니다.문득 들려 보았습니다. 훌쩍 여행이나 하시죠...요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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