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다가서면→접사 (216)

떠나는길(허호녕) 2013.09.20 00:24
그런가요? 과연
네.. 적어도 아침에는
희망이 먼저가 아닐까 싶습니다..^^
문이 여리며 시작하는 순간은 빛입니다...
빛 안에는 무엇이든 태동할 수 있는 너그러움이 가득합니다..
제우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진들이 넘
멋집니다.^^
자유로님 감사합니다
갈곳을 잃어버린 낙엽이 가엽네요~~~ ^^*
그러게요...^^
모든 사진이 다 멋지지만 갠적으로 감잎사진은   작품전 출품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정말 훌륭하네요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아침은
항상 새로운 시작은 듯 합니다..^^
아침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향집에 커다랗던 감나무의 감잎이 생각나네요.
어릴적엔 홍시딴다고 그 큰나무를 잘도 올라갔는데
이젠 그 나무도 앙상하니 왜그리 작게만 보이던지요.
고향들녘의 햇살 가득한 빛이 이쁩니다.^^
고향가서 살자~~
벼심고,고추심고, 배추심고,,, 이 가을이오면 추수도 하고..
딸래미가 감나무를 올라갔다구??
큰일날 소릴..ㅎ
좀있음 감나무잎이 더 예뻐질텐데..ㅎ

깐돌이는 왜 여기서 둘이 놀아 ㅎ
가을 풍경들이
찮란한 듯 수줍은 듯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소담님 고맙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합니다.
아름답고 풍성한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미줄의 힘이 대단하네요
순간포착...멋진 작품이 된...^^*

이노래...여고시절 친구들이랑
야자 끝나고 학교계단   내려오면서 많이 불렀던 기억나네요
여고시절...
그시절 그 노래들이 그리운 요즘이랍니다..
달맞이꽃.. 이름 때문인지 꽃에 드리워진 햇살이 마치 달빛같아요.  
밤에만 피는 꽃이라 활짝 핀 모습을 담기 쉽지 않은데
아침일찍 용케도 피어있는 꽃을 보았답니다.^^
이슬맺힌 거미줄에 빛 받은 낙엽하나.
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에 머물러 봅니다..^^
정성스럽게 담은 풀꽃들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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