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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인생이야기 (39)

사는 법 배경음악 첨부 | 인생이야기
떠나는길(허호녕) 2013.10.10 01:28
일본인과 같이 연주했나 봅니다.
두분 다 일본인이랍니다..^^
남자분은 하카마를 입어서 알았는데 여자분은 한복 같이 보이네요.
삶의 힘든 여정에 함께해주는 것이 있다면 음악이었으면 합니다...
네.. 저도 음악을 참 좋아한답니다...
사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은 잘 알면서도
조금은 순하게 흘러가기를 바라는 마음 어쩌지 못하겠습니다.
조용한 해금연주에 마음을 실어놓고 음미를 해보는 아침이 행복합니다.

길님!
편안하셨는지요?
점점 가을색이 이쁘게 물들어갑니다
이 가을 마음에 기쁨만 넘치는 넉넉한 날들이 되시길 빕니다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예람님 반갑습니다.
이가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요..^^

사는일이 순조롭진 않지만
인생이 쉽지 않다는걸 알지만..
힘겨울땐 늘 이렇게 좌불안석이 되기도 하는걸요...
또 한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니었길 바래본답니다..
어쩌면 어제 오늘 무던히도 힘들었던 내 모습을 닮은 시네요.
옆지기가 간밤 알레르기가 심해져서   119 불러서
1시간이나 되는 밤길을   달려 응급실에 실려 갔다가
새벽 4시에 경포대에 숙소를 찾아 헤매고... 서너시간 눈붙이고 버스 타고 돌아오니 점심시간이네요 ㅜ.ㅜ
길님도 항상 건강 하세요~
저런.. 참 힘든 하루를 보내셨네요.
지금은 괜찮아 지셨겠죠?
언제나 건강이 제일이지요...
저도 조심할땐 하지만 또 늘 잊어버리고 사는게
건강이지요..
아프면 또 열심히 건강생각하고..^^
숨 크게 들이쉬시고..요
터널을 빠져나오면
환한 빛이
밝은 세상이 기다릴거예요~~!

길님....................
사진과 음악의 조화가 환상적이예요
역시 ...깊은 울림 받고 가요!
풀잎님 즐거운 주말보내셨는지요.
가을이 점점 깊어가네요.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기분이 참 묘하네요
해금소리도 여인의 눈길도 나를 보는 듯 안 보는 듯...

감사합니다
은파야월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그럴때가 많습니다

왠지 흑백사진이 더 무겁게 느껴지니
네.. 이또한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흑백의 무게가 느껴지는군요..^^
아주 좋습니다..ㅎㅎ
사진 좀 찍고 다녀야하는데...
요즘 영.. 딴데 정신을 팔고 있으니..ㅎㅎ
남의 손에 든 사과가 더 커보이는건 어른이 된 뒤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남의 생이 그럴듯하여 기웃겨렸는데 그쪽에서도 기웃거리고 있었네요.
의미있는 글에 공감하였습니다.
열무김치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해금으로 듣는 Forever....
색다른 묘미를 주는군요..
잘 지내시는지요.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사는 게 참 녹록치 않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살아내어야겠지요^^
레비앙로즈님 정말 오랫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신지요..
강민이와 서원이도요..^^

네.. 그래도 살아야는 인생이라면 살아내어 지겠지요..
고맙습니다..^^
지난한해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어떤 인연였었던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을님 지난 한해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인연이었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어라 표현은 못하겠지만 가슴이 어미네 마음이 가라 앉는 것은 무엇인가?
옛날의 앵금에 대한 추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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