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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꽃 배경음악 첨부 | 모든것은→일상
떠나는길(허호녕) 2013.10.25 00:17
그럼 어느 계절이세요?
억새 참 좋군요.
준비안된 계절이랄까요...^^
Juli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서걱거리는 그 소리를 들으며..
깊어가는 가을을 음미해봅니다...
억새꽃이 꽃 바람에 흩날릴듯 합니다.
이가을이 다가겠네요..
이곳 평창은 아침기온이 2도로 내려갔답니다.
계곡을 따라   하늘 거리는 갈대를 보면   정말   소탈한 아름다움이 있지요.
사진속 갈대와 이곳의 갈대는 지역 탓인지   온도차 때문인지 모습이 확연히 다르네요. 잘 봤습니다.
강원도와 부산은 차이가 참 심하더군요.
곧 얼음도 얼겠지요.
곧 11월이 다가오네요.
아.. 정말 한달한달이 왜이리 빠른지요..^^
가을의 억새가 예쁘게 피어가고 있네요
가을이 아니시면 ..여름이실까...요 ㅎ
잘 계시지요
오늘은 기온이 정말로 깊어진 가을날씨예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계절보내세요
작은소리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무탈하신지요.
여름.. 도 아니고 그저 아직 준비가 안된 계절을 대하고 있답니다.
너무 휙휙 가는 세월이라...ㅠ
참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억새 풍경이 가을이 깊어간다 말해 주네요
아름다운 가을과의 동행이 늘 행복하시기를..^^
네.. 나목님 고맙습니다.
이가을 님께서도 늘 평안하시길 바래봅니다.
작년엔 단풍이 좋더니 올해는 억새가 맘을 사로잡네요.   많이 힘들고 지치는 이 시간   길님 이 올린 사진
보며 음악들으며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휴식이 되는 이곳이 있어 위안이 되고...고맙구먼유~~~ 건강하게 지내세요. 장미여관   봉숙이 노래 올려주세요...
종이섬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지금은 노래를 사도 블로그 게시글에 올릴 수가 없답니다.
노래배달 중단된지 오래되었답니다 ㅎㅎ
억새꽃을 직접 내 눈으로 보는 듯
실감나는 작품에 눈이 즐겁습니다
소담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길님~~방긋이요
가을 아니면 겨울이신가요?
아님 벌써 봄을 기다리시는?..ㅎ

채움과 배움이 공존하는 계절...
많이 채우시고
또 많이 내려 놓으시길요...!

오늘도 역시 멋진 작품으로 감동주시네요~~^^*
풀잎님 방긋요~^^
계절과 계절 사이의 빈곳?
멍.. 때리는 계절이랄까..ㅎ

풀잎님 이가을 다가기전에
더 멋진 가을추억들 만들어 가시길 바래봅니다~
억새...
가을이 보이는군요..

잘 지내시는지요..??   ^^
비님 안녕하세요~

삶이 팍팍하여 이가을을 그냥 다 보내고 있답니다.
계절이 너무 짧네요...^^
가을이면 떠올리는 가을사랑,
억새 사진에서 가을고독이 보이네요.
음악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가을 !
고맙습니다.
남은 가을은 더 고독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리고 가요~
아직도 지난계절의 끝자락에서 머물러 계신가요....
창밖을 보니 햇살에 가을빛이 곱게 물들어 있습니다

억새보러 붕~ 떠나고 싶지만
이렇게 길님 올려주신 사진으로 감상중임다...^^
해오름님~ 반갑습니다.
잘지내시는지요^^

저도 이가을을 그냥 다 보내고 있는듯합니다.
단풍사진하나 없이요...ㅠ
은빛으로 출렁이는 억새의 몸짓에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가을도
길님에겐 아직 계절의 여유를 느끼지 못하게 했나봅니다.
잠시 쉬어가는 여유로움으로
가을의 끄트머리에 선 오늘도 기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네.. 맘의 여유가 있어야 세상도 보이고
계절도 보이기 마련인데...
그저 현실만 바라보며 달려야하는 삶이
조금은 팍팍한 이가을이었습니다.
겨울이 오면 마음이라도 따뜻해졌음 좋겠습니다..
그대사랑
가을사랑
가을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억새가   정말운치있는   정경 이군요..너무 너무   좋읍니다
블르그를 오픈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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