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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 있는 날 배경음악 첨부 | 모든것은→일상
떠나는길(허호녕) 2013.11.09 01:08
정말이지 시와 사진과   테마가   이렇게 완벽하게 하나일 수 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길님이 진정한 작가 이십니다.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여백의 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글과 사진에 머뭅니다.
여유인지 자유인지 날갯짓을 쉬고 있는 잠자리의
흑백 표현이 정말 멋집니다.

길님!
아쉽게도 벌써 가을이 떠납니다.
건강하시고 고운 날들 보내십시오^^*
반가운 예람님..^^
자주 못 뵈서 죄송합니다.
무탈하신지요.

네..
이가을.. 아무것도 이룬것도
추억을 만들지도 못한것 같은데 이렇게 다 가버리고 있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예람님.
길님 잘 계시죠?
이 사진 너무 맘에 들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빌려갑니다.
제 블로그서에만 사용하고   반드시 출처 밝히 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릴게요.
정현유님 너무 감사한걸요.
저는 그냥 별거 아닌 사진이다 싶은데 이렇게 좋아해주시니 더 감사한걸요.
제블에 사진들 얼마던지 사용하셔도 됩니다.
제가 세상을 위해 그리고 친구님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재주가 이것뿐인걸요 ㅎㅎ
여백이 넉넉해 잠자리가 더 자유로와보입니다.
강순심님 안녕하세요.
이가을 좋은 사진들 많이 남기셨는지요..^^
우와~~ 또 다른 시선으로 내게 밀려 옵니다....^^
감사합니다~^^
여백이라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공허함,,,외로움,,,
또다른말로는 채워질수있는 공간..
잘보고 퍼가요.. 행복하세요
색다른 표현이군요.
멋집니다.
나만의 공간을 비워두는 일이 삶에 참으로 중요한걸 알면서도 실상은 그리하지 못합니다.
사진으로 이런 표현을 할 수 있음에 감탄 합니다.
길님!!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2년동안 내 블로그에 발걸음을 안햇더니 다음에서 페쇄조치를 했네요
올빼미 처럼 내 블보다 길님 블에 들어 와서 한때 즐겁게 놀았는데...
손꾸락 운동 클릭 조차 하기 싫었던 지난 2년 세월이 차암 무심 햇네요..
자판 치는것도 서툴고...감성도 무디어 지고...

고통은 업을 쓸어내는 빗자루...
역시 음악은 나의 영혼을 맑게 해주네요~~
또 올게요~~
안녕하세요^*^   잘지내시네여   뭐그리 바삐사는지   ㅎㅎㅎ   참 좋은듯이네여   이번에   시간을내서 간간히   산을가는데   진짜   왜이리 여유없이   살았을까 ??     짧은시간   힘든고비   넘기면서 그시간이 서럽게   느껴지네요 ㅎㅎㅎ   여 ~~~~~~~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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