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모든것은→일상 (170)

가을.. 그 끝자락에서 배경음악 첨부 | 모든것은→일상
떠나는길(허호녕) 2013.11.17 02:03
만추 의 계절에 아릿따운 미인이 등장 하셨네요.
잘 계시죠?   하시는 사업 잘 되시길요...^^
울타리님 고맙습니다.
계절이 겨울로 가는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이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실감하는 때입니다...
네.. 저 또한 그말을 좋아합니다만..
막상 현실에선...
또한 지나가겠지만요...^^
멋지네요. 여기는 벌써 모든 주위가 완연한 겨울색 입니다.
춥기도 하구요.
항상 건강 하세요.
그리고보니 이제 11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었네요.
곧 겨울이네요.
언제나 계절은 마음을 앞서서 가네요..
정현유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늦가을 정취를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가을의 여인.
가을은 보내기엔 좀 쓸쓸하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 글과 아름다움이 있는곳이네요..
감하고 퍼가요...
아쉽군요..
가을이 가네요..^^:
오우....붉은 빛이 감도는 가을은 이제 안뇽
그래두 부산은.....그리 춥지 않지 않나 하고 생각했는뎅...
어린시절....좀 추웠던 기억도 없지 않는거이...지금은 어때여
글과 사진과..이제 내년을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온다는 예보군요.
아직 떠나지 못한 추색이 흰눈에 덮이면 우리들 마음도 포기가 되겠지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늘 감상만하다가 아름다운 사진에 감사를 드려야 겠다는 생각에 인사드려요. 늘 기쁜 마음으로 찾아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단풍빛에
물들고 갑니다
화명대교 일몰풍경과 글이
잔상으로 남아있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모든것은→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