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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면→접사 (216)

떠나는길(허호녕) 2014.03.23 03:15
오랜 만입니다..   드뎌 하얀 목련이 피었네요.
세월은 덧없이 가는데.. 그이움은 더 가까이 그리워 지네요....^^
잘지내는지요..
곧 또 사월이네요.
세월앞에 그리움은 점점 더...^^
멋진 목련입니다.
반갑습니다.^^
하얀목련...아 -   너무 색감이 좋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
햇살을 받아 하얗게 담겼습니다.
작은소리님께서도 아름다운 봄날들되셔야죠^^
아, 벌써 남쪽엔 목련이 피었군요.
평창은 아직도 내복을 벗지 못하는데 말이죠 ^^;
마침 오늘이 제 생일인데 저 목련 제가 생일꽃으로 받겠습니다 ㅎㅎㅎ
네 정현유님.
이렇게 봄이 성큼 다가와버렸네요.
아.. 생일이셨구나.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생일꽃으로 다 드릴께요~^^
벌써 하얀목련이...
마치 그리움의 꽃처럼 피었네요..^^
오늘은 또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밤입니다.
이비가 그치고 나면 또 봄꽃들이 마구 피어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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