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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인데... 배경음악 첨부 | 모든것은→일상
떠나는길(허호녕) 2014.05.02 01:42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 오월입니다..
뭐 좋은일이 있겠지요...^^
제우스님 안녕하세요.
네..
그래도 오월에는 기운나는 일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길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무엇하나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아직 가시지 않은 슬픔과 아픔이 계속된 채 맞이한 오월이
눈물을 거두는 보드라운 달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둣빛은 점점 짙어지는데.......
예람님 반갑습니다.
온국민이 세월호 때문에 먹먹해져버린 요즘이었지요..
이 오월의 신록이 오히려 슬퍼보이는....

예람님 고맙습니다.
건강한 오월되시길 빕니다.
"글 하나 올리기가 왜 이리 어렵지..."

공감합니다..
아주 조금 이해 합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비님 안녕하세요?

자주 뵙기가 참 쉽지 않네요.

이밤도 글하나 올려볼까 이것저것 주물닥거리다
결국 또 포기하고 말았네요^^
예쁘다~~~^^
다시 사진 시작하고싶네요 ㅎ
오늘 스님가게 다녀와쓰용 ㅎ
가게 이뿌지예? ㅎ
장사가 대박나야 할낀데....^^
그러게요 ㅎ이쁘요 ㅎ
반갑습니다.
집뒤로 병풍처럼 드리운 신록도 감상하지 못할 만큼 바쁘다 보니 요즘 발걸음이 뜸했어요.
ㅜ.ㅜ 5월인데... 항상 건강 하시길 빌게요.
안보여서 궁금했었답니다..^^
뉴스에서 보니 강원도에 5월에 눈이 내렸더군요.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파랗게 돋아난 신록들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정현유님 고맙습니다.
5월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오랫만~~~~~~~~~~~~~~~
왜!모르시나요??
가을님 잘 지내시죠~~?
친구 삭제당한건 아닌지...^^
오월의 색감은 사람의 맘을 참 정갈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IIskra님 안녕하세요.
이제 벌서 오월도 중순을 지나서 유월을 앞두고 있네요.
세월이 너무 잘갑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월인데..하셨는데..벌써 6월이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여기는 겨울 들어서 좀 춥네요..
싱그러운 오월이었는데
벌써....
짙은 녹음의 6월이일곱날이나 지났습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려요~~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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