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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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수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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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길(허호녕) 2014.09.19 01:12
아프다...
떠나간것들이 더 많은것 같다..

이제 또 헤드폰을 벗어야겠다.
뭔일 있으셨나요?
블로그 최초의 친구신데 긴 긴 날 보이지 않아
안부가 걱정 되었답니다!

사는 게 쉽지가 않지요.
서러우면 서럽다 쓰시고 좋으면 좋다고 쓰십시요.
있는데로 보이시고 이해받고 위로받으십시요. 친구 사이니까!

누님 댕겨갑니다. 화이팅!
아..반가운 누야님^^
할말이 많지만 어찌 다 하고 살겠습니꺼.
이리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누님
ㅠㅠㅠ   우찌   제마음을   하나하나   나열한기분이     드네여     그래도   눈을뜨면   삶은살아야하기   힘을내   살아봅니다     답은   그냥     이아픈시간도   시간이 지나고나면   추억으로 남게죠   ㅎㅎㅎㅎㅎ     이제 반   사셨는데   파이팅하죠   ~~~~~~~~~~~
엘로우그린님 반 살았는지 반에 반도 못살았는지는 아직 잘 모르죠~ㅎ
파이팅 감사합니다 ^^
좋은 아침인다     '
오늘도 화기찬 발길되시며
기쁘고 보람찬   소중한 시간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김영래 시인님 여전하셔서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휴일 저녁 시간이 되십시오~~^^*
행복한 그대님 고맙습니다.
길님... 얼마만에 불러보는 이름인지 이웃으로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곳 평창엔 가을이 완연해 져서 단풍이 들어 갑니다.
어제오늘 지인들이 몰려와서   도토리 줍고 다니느라 덩달아 저도 몸살이 났답니다.
좀 아파도, 돈 좀 없어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지기들이 있다는게 정말 좋더군요.
사는게 이런거지, 친한이들과 술한잔 나누고 안부 나누고... 이런게 사는거지...저도 문득 돌아보니 50을 넘겼는데
이제사   이웃의 소중함 반가움 즐거움을 알아 간답니다.
남들이 흉볼 지언정 이제라도 알아 간다는게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블로그 친구도   정말 언제나 걱정되고 똑같이 친한 친구처럼 소중한 친구가 맞더라구요.
혹여라도 힘든일 있다면 가족들 동반 하시고 한번 오세요.
진심으로 힐링시켜 드릴게요. 참고로 저도 오늘 산타고 와서 벗들과 소주한잔 했답니다.
그래서 말 길어졌나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
벌서 도토리가 떨어지는 계절이었군요.
눈한번 깜빡이면 계절이 휙휙 바뀌는듯 빠릅니다.
다.. 맘이 바빠서 그런게지요..
전 이시간에 막걸리 한잔에 알딸딸이랍니다 ㅎ
소중한 친구로 생각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고운밤되세요~
여보게....
아우님.가지미회에다 쇠주한잔 하세나...
행님..
자꾸 꼬시지 마이소예
진짜 날아갑니데이..ㅎ
적어보고 싶은 이름 목록 저 귀퉁이 끄터머리쯤에     제이름도 살포시 찡겨 있기를 바래봅니다...^^
(누구세요? 하기 없기! )
적어도 오아는 절대 안적을꺼임...ㅋ
3년전 블로그 처음시작하고
이곳을 어찌어찌 알아 찾아왔을 때...
길님은 제게 높고 아득히 먼 곳에 계신 닮고 싶은 분이셨습니다
반듯하고 열정적이고 넓은 마음을 가지신..제 맘데로요..ㅎ
다시
그시절
그 열정으로
되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고민끝에
블로그 친구설정으로 전환했습니다
세상이 사람들이 이사이버세계가 무서워졌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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