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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계절에 만나요 배경음악 첨부 | 모든것은→일상
떠나는길(허호녕) 2014.10.07 01:13
댓글란을 열어두지만 답글을 달 자신은 없습니다....^^
가을이 오면 정말 생각나는 노래도 많고
그리운 사람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길님!
평안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개을러서 블로그 대문도 걸어 잠그고
마음으로 가을을 익히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글과 음악 그리고 사진을 보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도 가끔은 지나간 글과 댓글을 보며 벗님들을 떠올려 볼때가 있기에
공감하는 마음이 큽니다

가을색 짙어지는 시월도
행운, 행복 가득한 달이 되시길 빕니다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저와 똑같은 느낌을 받으셨군요..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한 것은 아니지만 처음으로 돌아가 둘러보니 그렇더군요..
주머니속이 비면 낭만도 없다~절대 동감~ㅎㅎ
가끔 사진정리하다 댓글보면서 그분들이 그립기도 하고 많이 웃습니다~ㅎㅎ

가을이 시작되면 저도 이노래가 생각나요
노래에 어울리는 사진 찍으면 올려봐야겠어요 ,,,ㅋ

저도 답글 안단지 아주 오래~~되었답니다~ㅎ 대신 답방가서 댓글을 달죠,,,
오늘도 좋은하루 시작하세요~^^
또르르~~눈물같아요
이렇게 다시 답글란 열어두심으로도 감사한 마음....!

길님....인생이 그런 것 같아요
오해와 이해가 교차되는 시소같은...^^*
오랜만이네요..길님~~^^
잘 지내시죠??
저도 잠시 안부 드립니다..^^
저는 다시 왔어요..1년 6개월만에..ㅎㅎ
길님은 어디 가시지 말고 그냥 이렇게라도 소식 꾸준히 전해주세요~
벌써 낙엽.
계절은 언제나 나보다 부지런 하군요...

계절이 슬플리가 있나요?
가을이 , 문득 그사람의 부재를 알게하는 계절이라 그러하다면
떠올릴 사람이 있다는것에 촛점을 맞추면 이또한 기쁨이 아니겠습니까?
이 좋은 계절에 떠올릴 사람 하나 없는 사람이 슬퍼야지요...^^
가을은 사색의 계절
이런 저런 인생을 생각하다 보면 고독이 밀려드는 계절이네요.
음악은 유일하게 인간이 표현 할수 있는 마음의 형용사입니다.........
신계행 사랑그리고 이별 이라는 노래도 있습니다 검색하시고 한번 들어 보시면 여러분은 이미 시인이 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을것입니다.
까~~~~~궁......
아직....쏴~라있네...ㅎㅎㅎㅎ
저도 가끔 이렇게 길님 댓글 읽다가 들어와 보곤하지요..
닫은 블로그 친구님들이 제법 있지요?
길님도 그다지 활발하게 글을 올리시는게 아니라서 저도 아쉬워요..
사람이 빠진 코스모스만있는 사진들은 없나요?
지금이 은행이 물드는 시기인가요?
길님이 보여주시는 부산 근처의 사2진들도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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