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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야경 (44)

개기월식 배경음악 첨부 | 화려하고→야경
떠나는길(허호녕) 2014.10.11 01:58
개기 월식이 이렇게 일어났군요..
달이 이런 모습인줄 다시 들여다 보게 되네요..
전 누워서 일어나 볼 생각도 않고 있었는데..ㅠ.ㅠ
기다림도 견뎌야 한다는 말..가슴에 와 닿네요..
잘 견디고 잇는지 제게도 물어봐지네요..
완전 멋져요..
월식이다 뭐다해도 관심도 없이 그저 딱한번 내다봤을 뿐인데,이곳에서 자세히 보네요.
이 날은 일부러 시간 좀 내셨나봐요 ^^
남편이 자꾸 보라고 해서 본것 외는 별 감흥이 없던데,,,
역시 길님은 담으셨네요~ㅎㅎ
마지막 사진은 어떻게 하셨을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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