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다가서면→접사 (216)

빛 & 빚 배경음악 첨부 | 다가서면→접사
떠나는길(허호녕) 2014.11.19 00:11
빛은 포근합니다..
빚은 생각하기도 싫어지는군요...^^
햐~~빛이 참 좋습니다 사진도 좋고 ㅎ
빚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정도의 차이일뿐...
아름답습니다..^^
이런 모습이야말로 가을의 모든것..^^::
빛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는 가을과 더불어 ...건강하시길요
빚이 없어야 노년에 빛을 찾아 갈텐데요..
아름답네요~
빛은....
사물과 인간비교가 절감됩니다.
빛이 없으면 우울해서 깨꼬닥 하니덩
올만에   흔적 남기니덩
잘 계셨죠..12월도   조은일   만땅 하시길 바라니덩..^~
빛과 빚   잠시 머물며 생각해 보고 갑니다
빛을 잘 찾아   멋진 작품을 담으시는군요......
처음으로 이곳 블로그를 와 봅니다.
물론 음악으로 인해서지요!
음악을 좋아 하는 저는 그냥 듣기만을 좋아 하는데 블로그를 상당히 깔끔하게 운영하시니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   이사진을 모셔 가겟어요~~ 감사합니다.
방갑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빛이 빚어내는 예술이 사람의 언어로 표현이 가능 할까 싶습니다.
카메라라는 기계의 힘을 빌려 생각을 표현해 내지만 한계가 있음을 봅니다.
하지만 바라보시는 시선이 참 남다르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바라보는 사람들도 함께 행복해지는 순간입니다.
졀묘한 순간을 포착하여   아름다움을 느낄수있는 영광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휴~~~우   아름다운   빛   고달픈흔적의   빚   ㅎㅎㅎㅎㅎ   역시   짱이세요   내년에   빚이   빛으로   발화하길 바래요   ㅎㅎㅎ
2015년에도 건강하시고 건승하십시오.
짧은 글이지만
빛과 빚에 차이가
이렇게 클 줄 몰랐습니다
아이코 바쁘단 핑계로 주변을 돌아보지도
그럴시간적 여유도 없이 을미년이 되었습니다.

한해동안 많은 일들이 토대로되어 올해도
휙휙 지나고 힘든건 언제 그랬지? 하는 날이
오도록 만들어야겠습니다.^^

우선은 항상 건강입니다 선배님 아시죠?^^
늘 초심 잃지마시고 새해 복많이 지으시고 받으셔요~*
무슨일이   있으시군용   ㅜㅜㅜㅜ   한해가   시작되   1월이 지나   2월이네요   간절히   바랍니다   빚이   빛으로   찬란하기를   ~~~~~~~~~ 무슨말을   한들   들어오겠나만은   그마음   알고있어요     가다보면   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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