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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홍매화 배경음악 첨부 | 모든것은→일상
떠나는길(허호녕) 2015.02.15 23:16
그곳은 벌써 이렇게 봄이 황홀하게 도착했군요!
너무 아름다워요. ^^ 두장 가져가요. 열어 두어서 감사합니다.
계절은 어찌 이리도 어김없이 찾아드는지요?
2월은 바람도 매화 향기를 품는다는데
통도사의 홍매가 부시도록 곱습니다.
그 향기 따라 찾아와 인사드리고 갑니다.

날마다 건강한 삶 이어가시고
새로운 한 주 힘차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봄을 기다리는 것은 모두 같은 마음일것 같습니다...
길님 마음의 봄뜨락에도 매화향기 가득하길요~
지난해 3月 1日 통도사를 갔었는데..
꽃보다 사람이 더 많았어요..^^

그런데 올해는 매화가 일찍 피었더군요..ㅎ

봄이 기다려집니다..ㅎ

즐거운 명절 되세요..ㅎㅎ
붉은 홍매화가 봄소식 들고 우리겉에 왔서여...
이렇게   또   한해의   봄이   시작되네요   빚이   빛이되어기는   시간이되였으면   하네요   ^*^~~~
그 꽃

예쁘다
네 이름은 매화꽃
올해도 통도사 홍매화가 추위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였군요.
봄이오기를 기다린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매화꽃처럼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아....3년만의 귀향?ㅎ
블로그 시작하고 얼마안되어서
길님의 홍매화 사진을 처음 보았을 때의 환희가 생각납니다
감사한 마음...^^*

아름답다.
황홀하다.

무탈하시지요?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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