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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배경음악 첨부 | 모든것은→일상
떠나는길(허호녕) 2015.09.04 00:05
그래서일까요..
일상이 이렇게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제우스님의 열정에 박수드리고 싶었답니다...
고맙습니다..
새글 알림...반가운 마음에 다녀갑니다^^*
어제는 그립고
내일은 불안하고
오늘은 힘든...
우리네 삶의 모습...!
풀잎사랑님 고맙습니다.
새글알림에 이리 달려와주시고...^^
여전하신 모습 좋습니다^^
다가올 가을만큼이나
깊고   아름다운 작품 기대합니더~~^^*
카메라 녹은 안쓸었나보네...ㅎㅎㅎ
대굴령님 사진기도 걱정입니다 ㅎㅎ
습기차지않게 녹슬지않게 저를 포함해서 다들 조심하자구요 ㅋ
ㅋ ㅋㅋㅋㅋ
잘지내시죠 ?????
행님 새카메라 보여주셔야죠~ㅎㅎㅎ
안녕하신가요?길님!!ㅎ
사진도 너무 안올리시고...블로그 접으신줄 알았어요 ㅎ
꽃무릇사진이 좀 외로워보이네요
길님도 너무 힘들게 살지마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오랫만이란말이 무색하겠지요? ㅎ
몇일전 은별님 블에 들렸다가 그냥 온것 같은데...
이리 살아 있으니 만나고 반갑고 그렇습니다..^^
은별님께서도 언제나 건강하셔야죠~
이제 여름이 가을에게 자리를 내 준듯합니다...
이글거리고 뜨겁던 그 여름의 열기도 잠시 내려놓으시고
그 가을이 온 소리를 잠시 귀 기울여 봅시다..
아름다운 가을소리......
결실의 계절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모든 일이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산자락님 안녕하세요.
네.. 오늘은 하늘마저 더 높아진듯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하며
산자락님께서도 풍성하고 건강하신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길님..
아주 오래전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읽다니 반가은 닉이 있길래..
잘지내시져?
요즘은 사진이고 블로그고 시들한가 봅니다..
그래도 힘내셔서 부산 좀 구경 시켜주이소..
특히 님이 올려주는 시골길의 코스모스 풍경이 그립습니다..
나타샤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네 사진이고 블로그고 다 시들시들합니다.
인생까지 시들..? ^^
저도 가끔 오래전 글들에게서 반가운 이름들을 보면
그블로그에 가보곤 합니다.
안타까운건 블로그가   없어진 친구분들도 많더군요.
그래도 그자리에 남아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할때가 많네요..
모두 지나가고 보면 별거 아니더군요. 내가 왜 그때 그렇게 힘들어 했나? 의아할 정도였습니다. 나이들고 보니 젊은 날 힘들어하면 보낸 시간들이 나를 성장시켜주기도 했지만, 그렇게 힘들게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좋은 글 음악 감사합니다.
반딧불이님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네.. 지나고 보면 또 그리 되기를 바래봅니다.
늘 그랬던것 처럼...
감사합니다..
그리 지나고 지나고나면 또 웃으며
아무일도 없던것마냥 홀연히 살고
있겠지요..
오늘도 가고있으니 또 기운내어봅니다.
선배님도 그리함을 딛고 가십시요..
언젠가는 다 놓을날 있겠지..
또 오늘 하루가 이리 저물고 있네
오늘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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