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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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홀로 앉아 배경음악 첨부 | 모든것은→일상
떠나는길(허호녕) 2015.11.04 00:09
흐린바다에 홀로 앉아 있으면 마음까지 우울할것같아요
노을이라도 아름답게 물들면 좋으련만....
노을의 계절이 다가왔음에도
카메라 들 시간도 여유도 없네요.
가끔 눈으로만 담아요..^^
일상이 늘 반복되는 것처럼..
우리의 단조로움도 가끔은 풀어줘야 하는데...
가을에는 여행을 떠납니다..
제우스님 감사합니다.
이가을이 다 가고 있음에 마음만 더 조급해지네요..
홍해리 시인의 눈처럼
제 두눈도 마음도 파랗게 물이 듭니다
Bobbt Vinton의 목소리도 오랫만이구요

현실은 늘 다람쥐 쳇바퀴...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정치권 사회 현실...
그래도 마음만은 아름다운 가을날을 느끼며 살자구요~~^^*
풀잎사랑님 반가워요^^
네..
현실은 늘 다람쥐 쳇바퀴네요..
언젠가는 벗어날 날 있기를 바래봅니다^^
까꽁..오랜만에 댕기가유...ㅎ
어라? 블로그도 봅니다? ㅋ
조용한 바다풍경..
혼자 앉아 있는 모델...
아주 멋지고 좋습니다..^^
비님 방가요..^^
모델만 혼자였지 뒤에 진사님들 우루루..ㅎ
바닷가에 홀로 앉아서 바다를 감상하는 고뇌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그려 내었으면 합니다.
훌륭한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팡돌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구름이 예술인 바다,
망망대해를 노젓는 어부,
끊임없는 기다림,

또 바비빈튼의
절절한 목소리..
9월에 만날 그 주인공이 참 부럽네요..
9월에 만날 그 주인공?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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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이 되면되...ㅎㅎ
세상 살이가 모두 똑같어...
힘내고 하루 하루 지나다 보면 언젠간에는 옛말할 때가 있겠쥐...
제발 갑 좀 되고싶습니다 ^^
웃으며 옛말할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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