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의미를 찾아 떠나는 길
사진을 향한 열정 그리고 노래와 일상의 이야기들

영화처럼→코믹 (57)

제94회 부산코믹월드(94회 부코) 배경음악 첨부 | 영화처럼→코믹
떠나는길(허호녕) 2015.11.09 00:56
비오는 날에도 아랑곳하지않는
그 예쁜젊음이 있어 훈훈한 곳.
야외는 가는 가을을 붙잡고 있던
연인들의 수다가 가득하던 곳.

그곳에 있던 이들의   얻고자함을
다시보았던 시간들이라 지스타
잘찍을거 같아요^^
열정이 있는곳이지.
오랫만에 느껴본 풋풋함이랄까..ㅎ
지스타 제대로 찍어봐야지~
저도 사진시작하면서 인물사진 참 어렵더군요..
그 때가 떠오릅니다..
네.. 시작하던 시절의 열정이 그립습니다..^^
특색있는 모델 설정과 멋진 작품들을 신나는 음악과 함께   행복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팡돌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님께서는 대단하신 분이군요.
아무리 기계가 좋다한들 이렇게 환상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나요?
솔직한 심정은 머슴의 신분으로라도 배우고 싶은 심정입니다.
감사히 공부하고 갑니다.
niganugo niganugo <= 니가누고??
맞나요? ㅎㅎ
재미있네요^^
과찬의 말씀을 남겨놓으셨습니다.
장비만되면 조금만 연습하면 될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모델과 함께
멋진 작품을 담아오셨군요..ㅎ

부럽습니다..ㅠ
전 비님께서 담아오신 가을이 더 부럽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영화처럼→코믹'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