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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동악산 | 전라남도
갯버들 2019.05.02 22:52
동악산을 끝으로 블랙야크까지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전 아직 울릉도 성인봉을 남겨두고 있으니 몇 년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동악산만 하더라도 공룡능선에 애정을 두고 공룡만 타고
최악산 탈 때도 공룡으로 하산했으니 진작 동악산 정상은 아직 밟기 전입니다.
여기 말고도 이런 이유로 정상을 밟지 못한 산이 더러 있습니다.
마지막 화룡정점은 오스칼님과 함께하여 더욱 뜻깊은 산행이 되었겠지요.
더우기 이틀 연속 긴 산행에 물집까지 생기는 강행군을 감행하셨군요.
이제부터 가고 싶은 곳 맘 놓고 갈 주유 산행이 시작되겠지요.
늘 즐산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사실, 130대 명산을 다닌다는 것은 지나고 보니 꿈만 같은 긴 여정이었습니다.
그런 명산이 아니더라도 명산다운 명산이 많으니 그것에 꼭 연연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만
도솔님의 완등에 자극 됐었던 것 같네요. 즐풍님도 모두 완등한 것이나 마찬가지로 생각이 됩니다.
산림청 선정에는 비탐지역도 있고 울릉도와 같이 다소 부담되는 곳도 있어 선뜻 완등하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죠기에 그렇습니다. 완등하기까지 블친님들의 도움과 격려로 오늘까지 온 것에
대해 고맙고 이렇게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풍님도 지금까지 그래왔듯 안산, 즐산하시고
아직 완등하지 못한 명산을 꼭 오르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의 3대 100대명산 완등을 축하드립니다
험난한 여정을 드디어 해내셨네요. 오랜동안 즐거운 추억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경우에도 어떤 목표를 두고 산행을 하니 더 열심히 적극적이게 되고 그러다 보니 건강도 당연히 좋아졌던 것 같습니다
한산 한산 오를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고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하시면서 힐링도 하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세상 근심걱정 산에다 다 내려놓고 산바람 꽃향기 맡으며 즐거운 여정을 달려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산행 계속이어가시고 아울러 활력 넘치는 건강도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100명산 완등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산행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먼저 완등을 축하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도솔님이 진작에 완등을 하신 것에 자극이 되어 매진하긴 했습니다만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이런 성취감을 맛보게 되었네요. 그동안 옆지기가 별 불평없이 함산하며 도와줬었기에 고마움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같은 동갑내기들에 비해 체력이 좋은 것만은 사실이기에 산행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산행을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도솔님도 더욱 여유롭고 아름다운 산행, 즐거운 산행을 통해서 건강과 행복을
영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좋은 말씀과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블야 선정 100대 명산 완등을 축하드립니다
더더군다나 완등의 순간에 옆지기님과 함께 하셔서 더더욱 뜻깊고 감명 깊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부터인지 뚜렷한 산행의 목표 없이 지내다 보니 이제는 그저 밋밋한 산행만 남는 듯 합니다
다시 한번 100대 명산 완등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한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손자 보시느라 산행을 제대로 못하신 것으로 아는데 5월 부터 말씀하신 산행을 하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전과 같이 세분과 근교 산행이라도 한번씩 했으면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산행으로 말하자면 솔담님은 젊어서 부터 시작한 것으로 아는데 다녀 온 산만해도 부지기수겠지요.
아마도 안전시설이나 이정표도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시절에 다녔을 산들이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그 추억을 되새기며 다니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솔담님의 산행을 기대해 보면서 명산 완등 축하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5월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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